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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야기

하나님께 나아가라

작성자노동교회|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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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나아가라 ※

* 먼저 민수기 7장 66~89절을 읽으십시오.

' 증거궤 (89절) : 법궤를 의미합니다.

' 속죄소 (89절) : 시은좌 곧 은혜의 자리를 의미합니다.

1. 열두 지파의 지휘관들이 드린 헌물 ② (7 : 66~89)

 

이스라엘 백성은 끝까지 열두 지파 모두 하나님께 예물을 올려드렸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헌물을 드린 후 모세는 회막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본문에는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서 여호와께 말하려 할 때에"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원어로의 의미는 여호와와 함께 대화를 하려고 들어간 것입니다. 모세는 여호와께 무엇인가를 말하기 위해서만 회막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또한 여호와께로부터 무엇인가를 듣기 위해서만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모세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이에 응답하는 인격적인 만남을 인격적인 만남, 곧 대화를 하러 회막에 들어가는 것으로 7장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그렇게에 "그에게 말씀하심이었더라"라는 89절의 말씀은 7장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지 뒤이어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께서 만나는 장소인 성소가 실질적으로 봉헌되어 모세와 하나님이 만나 대화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과 교제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 곧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누리려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만나고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어쩌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오기를 기다리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아직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망설이거나 미루고 계시다면 오늘 하나님께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두 팔 벌려 우리를 맞이하시고 우리를 사랑으로 안아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저하지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주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빛 속에서 홀로 가기보다는 차라리 어둠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겠다."

- 메리 가디너 브레이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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