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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소식

기도의 사람

작성자노동교회|작성시간26.06.21|조회수7 목록 댓글 0

기도 없이 그리스도인 되려는 것은
숨쉬지 않고 살려는 것보다
더 불가능한 일이다.
-루터-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마 18:19-20 ]

당신의 기도 생활은 어떻습니까?
당신은 몇 년 동안 교회에 다녔습니까?
기도의 깊은 영적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피가 땀처럼 흐를 정도로 기도하셨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간구해 보았습니까?
세상의 것을 위해서는 엄청난 에너지의 노력을 기울였을 텐데,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헌신하였습니까?
기도의 시간을 위해서는 얼마나 투자하였습니까?
기도 없이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은 아마도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당신을 보며 충성스러운 하나님의 일꾼이라고
추켜세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혹시 봉사가 기도 생활의 걸림돌이 되지는 않았습니까?
삶 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사라지지는 않았습니까?
다른 사람의 하나님은 살아 계신 것 같은데,
나의 하나님은 살아 계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까?
바로 지금이 기도의 줄을 잡을 때입니다.

진정한 회개를 통해 성령의 사람으로 변화될 때입니다!
하나님은 일 많이 하는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유능한 사람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쓰십니다.

- 홍명기의 《하나님의 에이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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