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예배 소식

나를 넘어서는

작성자노동교회|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0

기도는 아침의 열쇠요
저녁의 자물쇠이다.
-그레이엄-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 히 11:1 ]

주님의 가르침은 언제나 자기실현과는 정반대입니다.
주님의 목적은 사람을 계발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주님과 정확히 같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특징은 자신을 소모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가장 귀한 것들을 부으십니다.
곧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름답고 좋은 포도로 만드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해 포도즙을 짜내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포도주가 되려 한다면 우리는 부서져야 합니다.
당신은 포도알을 마실 수 없습니다.
포도알은 으깨져야만 포도주가 될 수 있습니다.
주께 드려진 인품이 된다는 뜻은
자연적인 삶의 요소들이 주를 섬기는 상태로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으깨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손에서 '찢겨진 빵'이 되기 전에
우리는 주님의 손에 의해 빚어져야 합니다.
지금은 생명을 깨뜨릴 시간입니다.
자기 만족을 추구하는 욕구를 멈추고
모든 것을 주를 위해 쏟아 부을 때입니다.

-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