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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익는 마을

창가에서

작성자노동교회|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창가에서 다감 이정애 그대를 그리며 창가에 앉아 봅니다 대답 없는 당신이 먼발치에서 바라볼까 봐 찻잔에 그리움 담아 놓고 조용히 눈 감아 봅니다 보고 싶은 그대가 눈 속으로 오실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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