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채소 썰기 놀이에 이어
요리까지 해보며 놀이해보았습니다.
동물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음식의 냄새와 맛도 상상하고
이야기해보며 놀이해보았습니다.
모래속에 숨어있는 동물을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며
놀이해보았습니다.
모래 느낌이 좋은지
친구들이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오늘 효준이가 공룡사달라고
울면서 등원했는데
친구들이 동물이랑 공룡
가져다주면서 울지말라고
위로해주었어요^^
정말 마음까지 따뜻한
하늘샘반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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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샘반(김용주선생님) 작성시간 26.06.17 ㅎㅎ 원에서도 집에서도 멋진 하늘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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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준엄마 작성시간 26.06.17 스윗한 하늘샘친구들...🫰🏻🤍 악귀들린4세 울보준 달래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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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샘반(김용주선생님) 작성시간 26.06.17 친구의 마음도 달래주다니 기특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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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랑하준맘 작성시간 26.06.17 하원하고도 오플레이 교구로 한참 재미있게놀았는데 ㅎㅎㅎ 원에서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군용ㅎㅎㅎ 모래놀이도하고 친구위로도해주는 우리 하늘이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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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샘반(김용주선생님) 작성시간 26.06.17 모래에서 숨은 동물 찾고 좋아하는 모습들이 귀여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