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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을 걷든 추억 - 세영 박 광 호 - 눈 내리는 날 창밖을 바라보니 눈길을 함께 걷든 그 세월 떠오르네 나는 대학생으로 그녀는 직장인으로 한집에서 각자 자취생활을 하던 우리 어느 휴일 눈오든 날 우린 함께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며 각자의 고향 이야기로 향수를 달래기도 했었지 그러던 우리 이젠 부부로 늙어 자녀들과 종종 통화를 하며 황혼 인생을 걷고 있으니 인생이 이런건가요 노랫말이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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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반갑습니다.
항상 평안 하옵길 빕니다. -
작성자등영 작성시간 26.01.06 정성으로 올려주신 좋은글에 머물러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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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new
신년들어 벌써 여러날이 흘렀네요.
건강 챙기시며 좋은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1.07 new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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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new
들려 주심에 감사 하오며
평안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