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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부부애

작성자세영 박광호|작성시간26.03.23|조회수67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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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易地思之) 부부애

                                - 세영 박 광 호 -
 
노을 지면 밤이 오듯
사랑도 지고나면 그리움 오지
 
사랑은 시한이 없어 세월에 묶이지 않고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한결같이 사랑할 것이네
 
그러다 한 생 다 하면
그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사랑이 노여움 되고 노여움이 저주가 되면
그땐 어쩌나
 
사랑아!
너 없으면 세월도 무상하고
사는 것도 설움이라
내가 그대 되어 생각하고
그대 내가 되어 생각하는
그런 삶으로 살아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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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부족한 사람의 글 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3.23 마음담아 올려주신 정성의 좋은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감사합니다.
    봄날의 행복 안으시고 좋은 나날 보내세요.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3.23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미흡한 글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행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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