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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지사지(易地思之) 부부애 - 세영 박 광 호 - 노을 지면 밤이 오듯 사랑도 지고나면 그리움 오지 사랑은 시한이 없어 세월에 묶이지 않고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한결같이 사랑할 것이네 그러다 한 생 다 하면 그것이야 어쩔 수 없지만 사랑이 노여움 되고 노여움이 저주가 되면 그땐 어쩌나 사랑아! 너 없으면 세월도 무상하고 사는 것도 설움이라 내가 그대 되어 생각하고 그대 내가 되어 생각하는 그런 삶으로 살아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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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부족한 사람의 글 늘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등영 작성시간 26.03.23 마음담아 올려주신 정성의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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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감사합니다.
봄날의 행복 안으시고 좋은 나날 보내세요. -
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3.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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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영 박광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미흡한 글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행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