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라 얼굴도 바뀐다...🧡
상유심생(相由心生).
외모는 마음에서 생겨난다는 뜻이다.
사람은 각자의 얼굴에
세월의 흔적을 새기며
산다. 우리가 지나온 세월,
생각과 가치관, 심리
상태의 모든 변화 하나하나가
얼굴에 흔적을 남긴다.
여기에는 어느 정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
심리 변화는 신경전달
물질의 농도 차이를 발생시키고
근육을 만들어
표정에 변화를 만든다.
오랫동안 일정한
정서를 유지한 사람은
표정에 크게 변화가 없지만
항상 초조하고 우울한 사람에게는
"불안한 얼굴" 이 생긴다.
- 레몬심리의《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中 -
얼굴을 가리켜
얼""이 드나드는 "통로"라고 하지요.
80개의 크고 작은 근육들이
얼굴에 분포되어 있는데요.
얼굴 근육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표정이
무려 7천가지가 넘는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죠?
우리 오늘도
하하하
호호호
히히히
크게 웃으시면서
동심으로 돌아가 볼까요?
많이 웃으시길 소망합니다
20260504
사랑의 향기
작성자백장 / 서재복
|작성시간26.05.05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이자 입하(立夏)절기날 입니다.~ 우리 함께 가는 길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과 어린이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