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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 피는 꽃의 향기

작성자안동촌뜨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57 목록 댓글 5

황혼에 피는 꽃의 향기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 만 보라는 것이며 나이가 들면서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 만 들으라는 것이 나이가 들면서 이가 시리고 빠지는 것은 연한 음식만 먹으라 하는 것이며 또한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나이가 들면서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나이가 들면서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나이가 들면서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랍니다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나이가 들면서 마음을 아름답게 다듬고 행동을 조심하여 곱게 생활하면 그 향기에 세상은 아름다워진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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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즈박 | 작성시간 26.06.21 고마워요.
  • 작성자도토리키재기 | 작성시간 26.06.21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1 맑은 날씨 보이는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夏至)절기날입니다.
    꽃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21 정성으로 올려주신 좋은글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 작성자김종승 |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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