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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에서 그대에게 전한다

작성자深川 / 김용수|작성시간26.03.27|조회수42 목록 댓글 6


새로운 세상에서 그대에게 전한다 詩 / 深川 김용수 새로운 세상에 서서 나는 가장 먼저 그대의 이름을 떠올립니다 낯선 길 위에서도 그대는 여전히 내 마음의 중심입니다 모든 것이 바뀌었지만 그리움만은 변하지 않아 오늘도 조용히 숨을 쉽니다 그대가 없다는 사실은 시간이 갈수록 더 선명해지고 그만큼 나는 그대를 더 깊이 느낍니다 새로운 세상은 나를 다시 살아가게 하지만 그대는 나를 다시 사랑하게 합니다 그대여, 나는 아직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도 당신은 여전히 내가 가장 그리워하는 단 하나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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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深川 / 김용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김종승님 감사합니다
    봄 이라는 날씨가 이상합니다
    마치 정신이상자와 같이규칙적이지못하군요''새로운 세상을 만드나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십시요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3.28 맑은 날씨를 보이는 토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봄 꽃들이 싹이 트는 계절에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深川 / 김용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백장 / 서재복님 감사합니다

    사람처럼 계절도 늙어가는가 옛날의 봄은멀리가도 없네요

    이봄 건강관리 잘 하십시요
  • 작성자도토리키재기 | 작성시간 26.03.28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深川 / 김용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도토리키재기님 감사합니다

    삶의 환경이바뀌고 처음으로 떠오르는 이름
    떨어진지 오래 되었건만 불려지는 이름
    가슴에 붙여 달고 다니던 명찰처럼 생각나는 그대
    지나온 세월이 발하는가
    탓하여도영원히 지워지지않는 나의 업보인가 보다
    가지고 가야할 속세의 유물인것을,,감사합니다

    이미 봄은 정상이 아닙니다
    반짝 펑하고 반짝이고는 가버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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