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 속에서 빛나는 그대 / 이정하

작성자푸른나비 @|작성시간26.06.08|조회수34 목록 댓글 4
.

내 속에서 빛나는 그대 / 이정하 어둠은 내가 되겠습니다 그대는 내 속에서 빛나는 별이 되십시오 잎줄긴 내가 되겠습니다 그대는 나를 딛고 영롱한 꽃으로 피십시오 멀리서 지켜보겠습니다 내 아픈 모습 그대가 볼 수 없도록. 그러나 그댄 영원히 내 속에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눈꽃길 | 작성시간 26.06.08 내속에 빛나는 그대
    고운 글 마음 편히 쉬어갑니다
    늘 건강하시며 행복한 하루 길 보내세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눈꽃길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8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에는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내린 하루.
    한주도 꽃 봉우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도토리키재기 | 작성시간 26.06.09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