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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행복

작성자신광진|작성시간26.04.09|조회수34 목록 댓글 2
      
      

      내 안에 행복 / 신광진 노을이 지던 하늘은 추억을 속삭이는데 멀어져 간 사랑은 마음 어디쯤 있을까 세월이 흘러갈수록 노을은 가슴에 진다 외로움을 손잡고 바람과 속삭이던 길 눈물의 꽃을 실어 보내는 그리움 키 작은 마음을 끌어안은 널 닮은 사랑 슬프고 힘들 때 더 그립고 소중한 행복 근심이 사라진 마음, 아프지 않은 몸 세월 앞에 당당한 준비된 푸른 숲의 하늘 시선이 그리울 때는 나보다 너를 그리며 배려로 물든 마음은 감동이 흐르는 강 소리 없이 젖어드는 주고만 싶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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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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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4.10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부분 지역이 아침에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보석처럼 빛나는 즐겁고 멋진 하루를 잘 보내시길 바람니다.~💘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4.10 마음담아 올려주신 고운글에 머물러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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