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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운 이 - 용혜원

작성자수정.|작성시간26.05.05|조회수47 목록 댓글 2

내 그리운 이 - 용혜원 그대 항상 내 가까이 내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곳에 내 발길 닿은 곳에 있었으면 좋겠다 내 가슴에 옹이처럼 달라붙어 있는 그대의 이름을 어찌하랴 그대를 생각하면 눈물이 금방이라도 왈칵 쏟아질 것만 같다 내 그리운 이여 우리 사랑은 겹치지도 쌓아지지도 않고 언제나 우리의 가슴으로 쏟아져 내렸으면 좋겠다 모두들 떠나고 우리 둘만이 남은 시간에도 그대 나를 향하여 활짝 피어났으면 좋겠다 그대 내 가슴에 품고 살다 죽을지라도 그대만은 놓치고 싶지 않다 내 그리운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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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5.05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이자 입하(立夏)절기날 입니다.~
    우리 함께 가는 길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과 어린이날 보내세요.~🥰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5.05 정성이 담겨있는 고운 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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