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친구야 작성자수정.|작성시간26.06.05|조회수3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리운 나의 친구야 - 용혜원 친구야 지금 이 곳이 네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하고픈 말은 가슴이 벅차도록 터져나오는데 들어줄 사람이 없구나 너와 난 언제나 마음이 통했지 시간을 멈춘 듯 이야기해도 시간을 잊어버린 듯 이야기해도 아무런 후회가 없었다 친구야 그때 우리들의 시절엔 마음껏 나눌 이야기가 많고도 많았는데 지금은 하고픈 이야기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구나 나이 탓일까 세월 탓일까 우리들의 졸업앨범엔 우리는 언제나 똑같은 그때 그 모습인데 말이야 지금은 어디 살고 있나 나의 친구야 그리운 나의 친구야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5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지역에 따라서 비가 내리겠습니다.지방선거도 끝낫고 한마음 한뜻으로 살기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 한주를 잘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05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글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