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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연

작성자들소 박영춘|작성시간26.06.05|조회수14 목록 댓글 3

악연

 

박 영 춘

 

 

풀잎과 이슬의

만남

 

아주

잠시이었지만

 

사랑은 없고

아픔만 남아

 

세기를 흐르네

영겁을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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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05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글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5 악연 자작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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