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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나/김사랑

작성자김사랑시인|작성시간26.06.08|조회수98 목록 댓글 2

그대와 나/김사랑

 

 

 

별은 밤하늘에 있어 빛나고

꽃은 땅위에 있어 아름답습니다

그대는 내곁에 있어 행복하고

나는 그대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그대를 위해서라면

난 시인이 되어 시를 쓰고

난 화가가 되어 그대를 그리고

난 가수가 되어 사랑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그대는  내곁에서

꿈을 꾸는 별이였다가

행복한 나무였다가

곱디 고운 꽃이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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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8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에는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내린 하루.
    한주도 꽃 봉우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09 마음담아 올려주신 정성의 고운글에 머물러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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