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대 사랑

작성자신광진|작성시간26.06.08|조회수39 목록 댓글 2
      
      

      그대 사랑 / 신광진 외로움에 지친 그녀의 입술 빨갛게 칠하고 부딪히는 시선들 짧은 치마가 더 빛나는 매력 외로움을 팔고 그리움도 파는 가진 것을 예쁘게 포장해서 다 팔고 나니 홀로 남은 쓸쓸함 다음에는 무엇을 팔까 그래 눈물을 싣고 가서 팔자 팔아도 비싸서 살 수 없는 순수함 마음을 스치고 가는 바람아 옛 향기 그리워 돌아오면 안 될까 가슴 두근대는 수줍은 그대 미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9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화요일날을 보내세요.~💖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09 마음담아 올려주신 정성의 고운글에 머물러 읽고 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