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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海邊)에서

작성자수정.|작성시간26.06.09|조회수28 목록 댓글 2



.......淸思 林 大植 출렁이는 푸른물결 살랑대는 미풍(微風)에 느긋한 계절(季節)이 익어가누나 한적한 이 해변(海邊)에서 도란대는 여름의 사연(事緣)들을 엮어나 볼까 그토록이나 가슴 태우던 옛사연(事緣)들은 모두 잊고서 이제는 오로지 현실(現實)만을 추구(追究)하며 살아가리라 아 아 방랑(放浪)하는 파도(波濤)여 물결이여 영원(永遠)하라 내마음의 어떤 동요(動搖)도 허용(許容)치 않으리니



해변(海邊)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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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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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9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화요일날을 보내세요.~💖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09 마음담아 올려주신 정성의 고운글에 머물러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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