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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分數)

작성자수정.|작성시간26.06.09|조회수22 목록 댓글 3

분수(分數) 글 / 美風 김영국 사람은 자신의 처지에 맞게 살아야 하거늘 분수(分數)도 모른 체 허황된 것만 쫓아 헤맨다 뱁새가 황새 따라 하면 가랑이가 찢어지는 줄 왜 모르는 것일까 몸에 안 맞는 옷은 백날 걸쳐봐야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사람은 자신의 주어진 환경 속에서 만족을 느껴야 한다 세상은 점점 더 변화하고 각박해진다 사람은 감정이 메마르고 오로지 따라쟁이가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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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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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9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화요일날을 보내세요.~💖
  • 작성자로즈박 | 작성시간 26.06.09 고마워요.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09 마음담아 올려주신 정성의 고운글에 머물러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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