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6월에 작성자수정.|작성시간26.06.10|조회수4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상큼한 6월에 마루 박재성 맑은 하늘에 하얀 구름이라도 뭉글거리면 한없이 걷고 싶어 무작정 길을 나선다 푸르러만 가는 숲을 바라보며 새들의 고운 합창 들으며 나비 결 따라 걷다 보면 점점 넓어져 가는 가슴 시원한 공기 들이마시면 6월의 싱그러움이 팔랑거려 어깻죽지를 간질이고 나는 고이 접었던 날개를 펼친다 6월 상큼한 가슴속 그 뭉게구름 사이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0 수수한 수요일날 아침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 지역에서는 소나기가.내리겠습니다 경쾌한 아침에 기분 좋은 웃음은 집안을 비추는 햇살과 같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10 정성이 담겨있는 고운글에 머물러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