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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실에 걸어 놓은 그대

작성자논길|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7





        연실에 걸어놓은 사람 / 논길 송영구 한 사람의 따스한 마음을 풀어 연얼레에 감는다 맑은 날 햇살이 등에 닿으면 눈으로 웃던 사람 눈으로 말하며 두 손을 포근히 잡아주던 사람 입이 열리지 않았는데 귓가에 그의 속삭임 들려오고 기억을 지우려 하면 그 사람 생각이 먼저 떠오르는 한 사람의 따스한 마음을 엮어 구름에 달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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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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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논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평안하시죠?
    후덥지근한 날... 그래도 마음은 한결 가벼우시길 바랍니다
    기쁜 저녁시간되시고 밝은 얼굴이시길 ...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15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논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등영님
    고맙습니다... 지나시며 놓아주신 댓글
    격려의 글로 받습니다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5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낮 시간대에는 기온이 30도가 넘어가서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 하루 였습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논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백장님 유월도 중순이네요
    무더위가 시작되겠죠.
    늘 건안하시고 밝은 웃음웃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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