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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바다/김사랑

작성자김사랑시인|작성시간26.06.15|조회수31 목록 댓글 2

욕망의 바다/김사랑

 

 

누군들 그대처럼
가슴 뛰는 
청춘이 없었겠느냐
나도 한때는 
설래이는 바다처럼
파도가 일렁였단다
젊은 날에
세겨놓은 추억이 있어
그대가 그리울때마다
꺼내보고 했었지
지우려해도
지울 수 없는 사연처럼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는 세월너머
아직도 날 기다리고 있니
중년이라고
그대와 사랑을
망각의 세월에 묻었겠니
아무리 세월이 흘러간들
여전히 내 마음은
청춘의 바다 거기쯤
머물고 있을거야
지금도 파도물결은

그대 때문에

들끓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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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15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낮 시간대에는 기온이 30도가 넘어가서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 하루 였습니다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 작성자등영 | 작성시간 26.06.16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글에 마음쉬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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