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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자란 사랑메고

작성자논길|작성시간26.06.21|조회수26 목록 댓글 6



마음속에 자란 사랑 메고 <논길 송영구> 그대는 어두운 바다에 등대였습니다 험한 세상을 밝혀주며 사랑 끼니를 만들고 꽃망울 걸리는 봄이면 홍조 띤 웃음 만들어 내 품으로 안겨오던 그대였죠 새 봄이 하얀 구름과 함께 왔는데 창공을 날으는 새들은 왔는데 오시려나 창 열고 종일 허공을 바라보며 마음속에 자란 사랑 메고 서성이지만 오래전에 가시던 그 길로 뒤돌아서 가는 가냘픈 등만 바라보며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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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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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논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등영님 감사합니다
    더운날 건안 하시죠?
    깊어진 밤입니다 고요한 밤속에 깊은 잠 이루시길..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21 맑은 날씨 보이는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夏至)절기날입니다.
    꽃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논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백장님의 댓글을 읽으며
    하지의 절기를 다시 음미하며
    여름밤과 함께 합니다
    좋은 답 감사합니다.
  • 작성자푸른 열정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논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푸른 열정시인님의 발걸음 고맙습니다
    늘 건필하시고
    행복한 시간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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