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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처녀 (경음악)

작성자얼렁뚱땅|작성시간26.06.17|조회수21 목록 댓글 0

 ♬ 실버 노래방 ♬ 
健康을 잃으면 幸福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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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처녀 (경음악)

소양강 처녀 (노래가사)
<1>해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같은 어린애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2>동백꽃 피고 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 가슴에
떠나고 안오시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3>달 뜨는 소양강에 조각배 띄워
사랑의 소야곡을 불러주던 님이시여
풋가슴 언저리에 아롱진 눈물
얼룩져 번져나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아 그리워서 가슴 태우는 소양강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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