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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골프 이야기

작성자중후한 외출|작성시간26.04.23|조회수55 목록 댓글 5

부부 골프 이야기

거물급 정치인 부부가 유명한 프로 골퍼를 초청하여
지도 레슨을 받고 있었다.

먼저 남편이 스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가서인지 뒷땅 바닥만 때렸다.
보다 못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의원님, 스윙을 하시기 전에 아내의 가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남편은 프로 골퍼가 시키는대로 했고,
그는 단번에 300야드가 넘는 호쾌한 장타를 날렸다.

 

이번에는 아내의 차례.

그녀 역시 스윙에 문제가 많았다.
다시 프로 골퍼가 말했다.

"사모님,남편의 물건을
잡듯이 부드럽게 클립을 잡아보세요."

이 말을 들은 아내의 얼굴이 빨개지며 주저하고 있었다.

"아니 .괜찮아요.
그냥 평소에 하시던 대로만 하시면 되요."

잠시후 그녀는 프로 골퍼가 시키는대로 했다.
하지만 그녀가 휘두른 샷은 겨우 1m를 넘기지 못하였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프로 골퍼가 중얼거렸다.

*

*

*

*

*

까고 있네 ~
아무리 그래도 골프채를 입으로 물고 치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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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4.23 부부 골프 이야기 유머글에서 웃고 갑니다...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중후한 외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진원 | 작성시간 26.04.2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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