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 아버지의 편지 / 詩_안주옥 (낭송_고은하 작성자수정.|작성시간26.06.08|조회수26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8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아침시간에 음악소리와.영상,낭송 좋은글을 들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에는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예보.한주도 꽃 봉우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즐거운 한주를 보내세요.~✨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8 작성자로즈박 | 작성시간 26.06.08 고마워요. 작성자행복스마일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