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사랑아 작성자深川 / 김용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58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사랑아, 사랑아 詩 / 深川 김용수 사랑아, 사랑아 누구나 한 번쯤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잡으려 하면 바람이 되고, 놓으려 하면 그리움이 된다 웃음 속에 숨어 왔다가 눈물 끝에 꽃으로 남는 것 사랑아, 사랑아 세상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목소리로 부르지만 결국은 한마음으로 찾아가는 단 하나의 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8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날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내륙에는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 내린 하루.한주도 꽃 봉우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한주를 잘 설계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답댓글 작성자深川 / 김용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백장 / 서재복님 감사합니다오늘은 여름의 아침이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백장 / 서재복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