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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를 배경으로 시인 남상아님의 시 "나무들은"을 감상/들으실 음악* 항구의 남자

작성자우철김|작성시간26.06.06|조회수3 목록 댓글 0

 

제 도끼에 제 발등 찍는다***웬 떡이냐.***여산 풍경에 헌 쪽박이라.***아버지는 아들이 잘났다고 하면 기특하고, 형은 아우가 더 낫다고 하면 노한다

※나무들은※

               ※詩人 * 남상아※
   
  
   봄 동산 나무들은
   비탈에서 웃고 산다
   
   흙가슴 묻어 두고
   하늘 향해 흔들리며
   
   서릿빛 얼음 머금고도
   장미빛 꽃 피운다
   
   여름산 나무들은
   비바람 젖어 운다
   
   사시나무 빈 가지 끝
   아리아리 저리면서
   
   빗물이 속살 적셔도
   하늘빛 꿈을 꾼다
   
   가을산 나무들은
   잎새도 붉게 탄다         
  
   
◎자신을 예수에 빗댄 야당 의원◎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은 자신을 예수 그리
스도에 비유했다."가시 면류관을 쓰고 채찍을 
맞아가며 십자가를 메고 가시밭길을 걷는 것 
같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울신 시장 선거 개
입 사건 1심에서 징역3년을 선고 받은 자신이 
예수 같다는 말이다.지난 9월 이재명 대표가 
단식할 때 한 지지자는 "나를 대신해서 단식
하는 모습을 보니 기독교 신자들이 이해가 된
다"고 했다.몇달 전엔 한 의원이 이 대표에게 
십자가 처형을 기록한 마태복음 구절을 읽어 
주기도 했다.조국 전 장관의 모친은 2021년 
자신의 심경을 예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에 
비유했다.지난 9월 조 전 장관을 주제로 한 
전시회엔 "촛불 십자가" 그림이 있었다."우리 
시대의 예수"라는 설명이 붙었다.야권엔 적
어도 3명의 예수와 성모도 있다.함세웅 신부
는 지난 30일 "방울"발언을 하기 전 추미애 
전 장관을 "추다르크"라며 "추 전 장관은 신
실한 신앙인이라고 했다.황 의원은 과거 "처
럼회"회원들을 "검찰 개혁의 순교자들"이라
고 불렀다.자신을 비롯,최강욱,김남국,김용
민,민형배,김의겸 등 20여명이 "순교자"라는 
것이다.아무리 문학적 비유라해도 최소한의 
공통점은 있어야 성립한다.순교의 뜻을 모른
다면 국회에서 1,5kmqk밖에 안 떨어진 양화
징에 가보라.병인박해 때 8000명이 참수 당
한 절두산에 오르면 아무리 신자가 아니라도
"짤짤이" "암컷"운운 깔깔대는 자들이 같은 
순교자 반열에 서는 건 좀 부적절 하다는 생
각이 들 것이다.예수가 문서를 위조했다거나,
수사를 방해했다거나,선거에 개입했다거나,
검사를 사칭했다는 따위의 기록은 성경에 
없다.잔다르크 역시 정치자금을 가족에게 
쓰거나 아들이 군대 휴가 특혜를 받은 사실
이 없다.한국에 하느님이 20여명,재림 예수
가 50여명이 넘는다고 한다.이런 사이비 교
주들은 스스로를 탄압받는 순교자로 우상화
하고 외부의 적을 설정해 집단 결속을 강화
하는 수법을 쓴다.예수.성모.순교자가 즐비
한데다 몰카 목사에 방울 신부까지 나서는 
요즘 야권 "더불어사이비당"을 취재하고 있
는 건 아닌지 한숨이 나온다.
◎12/5 ---옾;니언 기자의 시각 원선우님의 길 일부◎     
   
  
방탄 국회 열리자마자 외유ㅡ
3.1절부터 임시국회를 열어놓은 더불어
민주당은 국민의힘 반대에도 "산적한 민
생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며 공휴일 개회
를 강행했지만 1일 국회는 종일 비어있
었다.본회의는 물론 상임위원회도 열지 
않았다.법안을 처리할 본회의는 물론 상
임위원회도 열리지 않았다.법안을 처리할 
본회의는 23.30로 잡혀있다.그 사이 의원 
30여명이 해외로 나갔다.
민주당 내 최대 의원 모임인 "더좋은미래"
소속의원 20여명은 2일 베트남으로 워크
숍을 떠났다.모임 대표 강훈식 의원은 "당
의 진로,총선 준비 등을 논의하기 위한 것"
이라며 "사비로 간다"고 했다.민생법안 처
리가 시급하다며 국회를 열어놓고 왜 당의 
진로와 총선 준비를 의논하며 그것도 베트
남까지 가서 해야 하는 지 도통 모를 일이다.
같은 계파끼리 친목 도모를 위한 외유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민주당 지도부가 굳이 3.1절부터 국회를 연
것은 이 대표 방탄에 단 하루의 빈틈도 주지 
않기 위해서다.
ㅡ3/4 오피니언 사설ㅡ
  
   
   ㅡ풍력 발전법과 반도체법ㅡ
숨 가쁜 미.중 반도체 전쟁 현장을 보여
주는 뉴스가 두 나라에서 동시에 나왔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차세대 전력 반도
체 소제를 생산하는 한국 SK실트론의 
미시간주 공장을 찾아 "앞으로 반도체
공급망 중심은 미국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고 같은 날 중국에선 독자적 반
도체 설계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IT공
용 기업 알리바바.텐센트 등이 참여하
는 민간 연구 컨소시엄을 결행했다는 
발표가 나왔다.미.중 반도체 주도권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음을 보
여주는 소식들이다.
그런데 같은 날 한국 국회에선 국회를
장악한 야당이 4개월째 발목을 잡고 
있는 반도체 특별법에 대해 도저히 납
득할 수 없는 짐을 하나 더 지웠다는 뉴
스가 나왔다.민주당이 주장하는 풍력
발전법을 안 해 주면 반도체법도 안 해
주겠다는 것이다.대체 풍력발전법과
반도체법이 무슨 상관이길래 붙잡고
늘어지려는 지 알 수 없는 억지를 부
리고 있는 민주당의 심사는 무엇인가
ㅡ12/2 오피니언 사설ㅡ
   
  
ㅡ내년에도 46조 적자 국채ㅡ
윤석열 정부의 첫 예산은 한번 불어난 
정부 씀씀이르 줄이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새삼 깨닫게 해준다.문재인
정부는 선심성 복지 지출을 마구 늘린
탓에 출범 당시 400조원대 예산이 5년
만에 600조원으로 불려놨다.추경을 
10차례나 편성해 150조원을 추가로 
뿌렸다.그 결과 나랏빚이 5년간 450
조원이나 블어나 국가 채무가 1000조
원을 넘어섰다.국민 1인당 국가 채무
가 1200만원대에서 1900만원대로 
불어났다.
대외 환경 변화에 취약한 한국 경제
로선 재전 건전성이 최후방어선이나
다름없다.윤 정부의 과제 중 하나는 
만신창이가 된 재정을 다시 건전아게
만드는 것이다.윤 정부는 이를 위해 
120대 국정 과제 중 "재정 건전화"를
다섯 번째 순위에 올려놨지만 첫 예
산안에서는 그 강한 실천 의지를 찾
아보기 어렵다.윤 대통령이 대선 공
약으로 내세웠던 병사 월급 200만원
부모 수당 월 100만원을 실행하기 위
한 예산이 반영돼 복지 예산 증가분
9조원이 전체 예산 증가분의 3분의
1을 차지한다.이런 식으로 현금을
주는 복지 지출은 일단 늘리면 되
돌리기 어렵다.
정부는 건전 재정을 만들기 위해 
재정 적자를 국내총생산 대비 3%
이내로 줄이겠다면서 내년 예산안
부터 이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
조하고 있다.하지만 문재인 정부 5
년간 깊이 뿌리 내린 재정 중독 현
상과 상습적인 추경 편성 등을 감안
하면 이 약속이 지켜질지 걱정된다.
2024년 총선을 앞두고 매표용 선심
쓰기 경쟁이 벌어지면 윤 정부도 초
심을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다.국가 
부채,재정 적자 비율을 일정 수준 이
하로 관리하는 "재정 준칙"을 하루
빨리 법제화해 정부 의무 사항으로
만들어야 한다.
ㅡ8/31 오피니안 사설ㅡ
  
     
ㅡ문 정부가 늘린 법인세 ㅡ
문재인 정부가 법인세 최고세율을 
올린 2018년 미국은 투자 유치 차
원에서 법인세율을 35%에서 21%
로 14포인트 내렸고 영국,프랑스 등
유럽에서도 법인세 인하 경쟁이 벌
어지던 상황이라 한국만 역주행 한
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따라 새 정부는 7월 세법개정
안에 법인세 최고세율을 인하 방안
을 포함시킬 예정이다.문재인 정부 
이전 수준(22%)으로 되돌리는 방안
이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추경호 경
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
일 "우리나라 법인세율이나 체계가 
선진국과 비교해 개선,개편될 필요
가 있다는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
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가 기존
3구간에서 4구간으로 복잡하게 늘
린  법인세 과표구간도 축소 검토
한다.
"문 정부 4년간 43조원 해외로 빠
져 나갔다"
통계청에 따르면 연평균 해외 직
접 투자 건수는 노태우(828건) 김
영삼(2645건).김대중(3607건) 노
무현(9049건).이명박(9499건).박
근혜(1만172건).정부와 비교했을
때 문재인 정부에서 1만172건으로
월등히 많았다.문재인 정부에서 과
도한 규제 등 반기업 정서에 법인
세율 인상까지 더해지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들이 많았다.
ㅡ5/21 오피니언 사설ㅡ
    
   
ㅡ5년 망치고 임기 끝 면피ㅡ
지난 주 문 대통령은 "앞으로 60여
년 동안은 원전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건설이 지연되고 있는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
에 대해서도 "빠른 시간 내에 단계적 
정상 가동"을 지시했다.원래 일정
이라면 이들 원전은 벌싸써 가동에 
들어갔을 것이다.문 대통령은 5년 
내내 탈원전 오기와 아집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던 원전 생태계를 망쳐
놓더니 임기가 다 돼서야 "원전 활
용"과 '정상 가동"을 지시했다.그러
면서도 탈원전 정책 오류에 다한 
입장은 끝내 밝히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5년 전 취임 직후 정
부가 "모범 고용주"가 되어 공공 일
자리를 대량 창출하라고 했다.
기업들을 규제로 묶어놓고는 세금 
퍼부어 "官製알바" 만든데 열중했다.
그래놓고 작년 말 기업 총수들을 부
른 자리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은 기
본적으로 기없의 몫"이라고 했다.너무
당연한 말을 이제야 했다.5년 내내 안
보와 원전과 일자리를 망쳐놓고 임기
종료가 닥치자 "면피"하는데 급급한다.
ㅡ3/2 오피니언 사설ㅡ

          
    
ㅡ무서운 경제 후유증ㅡ
잘못된 정책은 반드시 대가를 치
르게 돼 있다.후유증을 줄이는 최
선의 방법은 더 커지기 전에 잘못
을 바로 잡는 것이다.근자에 금융
당국이 대출을 죄고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적절한 조치라고 
본다. 문제는 정치권이다.주요 국
가는 내년도 예산을 금년보다 10%
이상 긴축 편성하고 있는데 우리 
정치인들은 대선을 앞두고 아직도
전 국민 재난지원금 같은 유혹에
빠져있다.다행이 정부와 국민의 
반대로 무산되었지만 여권이 기
재부를 겁박하는 모습은 휸했다.
코로나 지원책은 피헤를 본 계층
을 집중 지원하는 것이 정답이다.
일자리는 임금 손실이 전혀 없는
공공 기관이나 대기업 또는 호황
을 누리는 비대면 업종 종사자까지
왜 돈을 주는 지 모를 일이다.
코로나가 다시 번지고 또 종전
처럼 돈을 뿌리다가는 후유증이 더
커질 수 있다.심지어 우리 국채가
자본시장에서 외면 받을 수도 있다.
코로나가 어떻게 전개될지,앞으로
어떤 위기가 올지 모른다.정치 지
도자라면 미래의 밥솥도 걱정해
야 한다.
ㅡ11/30 조선 칼럼 김대기ㅡ
     
        
 
ㅡ富者 때리기ㅡ
돈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많은 
이들은 甲富 꿈을 꾼다.중국인
들은 이를 "부유함이 세상의 
으뜸(甲富天下)"이라는 성어로 
표현한다.首富.一富.巨富.大富
등이 다 맥락의 단어다.사람이
쌓는 부를 두고 중국에서 오래 
전 벌어진 논쟁거리가 하나있다.
善惡을 그에 연결한 구절이다.
"부를 쌓는 이는 어질지 못하고,
착한이는 부를 쌓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논쟁은 유교 경전의 하나인 "맹
자"에서 비롯했다.책에서 맹자는
이 말을 인용하며 부유함보다는
도덕적 덕목인 어질고 착한(仁)에
방점을 뒀다.그러나 본래의 구절은
부유함과 선량함이 함께 설 수 없
다는 점을 강조한다.
중국의 갑부들은 많았다.그러나 
종말은 대개 참담했다.부유함의 
정당성을 묻는 권력의 질문에 
바로 설 수 없는 경우가 많았던 
까닭이다.부자를 워수처럼
"구부(仇富)"의 심리는 현대 중
국에서도 여전하다.
공산당은 1949년 새 중국을 세운
뒤 수많은 지주(地主)들을 정리
했다.당시 "토호를 때려잡고,농
지를 나누자"는 정치구호가 유행
했다.그에 앞서 "부자를 털어 가
난한 이를 돕는다"는 말도 성어
로 이미 자리를 틀었다.
얼마 전 막을 내린 중국 공산당 
재경위원회 회의에서 총서기
시진핑은 공동부유(共同富裕)를
국정의 새 방향으로 책정하며 
"3차 분배"를 방법으로 제시했
다.그 마지막 방도가 부자들의 
자진 헌납이다.이에 따라 "부자
때리기"가 또 벌어질 전망이다.
사람은 부유해지면서 착할 수
있다.절차의 정당성을 이루는 
법치가 전제다.그 노력이 중국에
더 필요하지 않을까.빈대 잡으
려다 초가 삼간 태울 수 있기 때
문이다. 잘못 고치려다 일 그르친
다는 성어 교왕과정(矯枉過正)도
그 흐름이다.
8/27 유광종님의 차이나 별곡ㅡ
     
       
 
   -中山靖王의 말-
   취문성뢰 중후표산 붕당집호
   십부요추라고 했다.반고의
   한서에 나오는 중산정왕이
   한 말이다.모기도 많이 모여
   날면 천둥소리를 내고 거
   품도 많이 모이면 산을 떠
   내려가게 하며 패거리를 
   지으면 호랑이도 잡을 수
   있고 10명 사내가 작당을
   하면 쇠공이도 훼게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그저 책
   에서나 있어야할 거짓말
   같은 사자성어들이 폐부를 
   찌르며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에서는 그런 일들이 
   일상처럼 일어나고 있다.
   국민이 만들어준 180석을
   내세우지만 그러나 민주
   국가에서 다수당을 만들어
   준 것은 좋은 일에 힘을 모
   으라는 뜻이지 제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면허증은 아닐
   것이다.다수결은 민주주의
   이지만 다수의 힁포나 폭
   주까지 민주주의가 포용하는
   것을 아닐 것이다.
   공수처에 이어 중대범죄수
   사처를만들면 사실상 검찰은 
   유명무실한 기관이 될 것이다.
   또 그 정당성이나 타당성
   여부를 떠나 코로나에 지칠
   대로 지쳐가는 국민에게 
   과연 지금이 그런 문제를 
   던질 때인지 묻고싶지 안을
   수 없다.국회에 "처럼회"가
   지난 8일 중대범죄수사처를
   설치하여 국회에 법률안을
   설치하자며 국회에 법률안을
   제출했다고 한다.5.18 왜곡 
   처벌법을 만들더니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을 놓고 세몰이가 한창
   익어간다.180석으로 못할
   일은 없다.
      -이한우 간신열전-
       
   
 
    -홍 부총리의 세금주도 성장-
홍부총리는 지난 21일에
저소득층이 일해서 번 돈은
줄어드는데도 정부의 세금 
터붓기로 소득이 소폭 증가한
것을 두고 "소득 주도성장.
포용 성장.의 효과가 본격화 
되고 있다"며 소주성 홍보 
대사로 너섰다. "현 경제 상
황과 미래 전망 등을 대외
적으로 자세히 설명 하라"는
지시를 받은 지 일주일만에
"순종하는 모범생"본색을 다시
드러낸 것이다. 부총리가 냉
철한 진단으로 이 정부의 경제
難讀症(난독증)을 치료하지
않고 되례 증상을 악화시키고
있다. 보름 후면 부총리 취임
1년이다. 지난 1년간 부총리의
成績表는 일부 지표를 針小棒大
하는 自畵自讚이 아니라 객관적 
경제지표로 평가될 것이다. 딱히
소주성 성과를 인정 받고 싶다면
일자리를 창출해서 저소득층의
근로소득을 올려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소주성은 지속 가능하지도
않고 세금 주도 성장일 뿐이다. 
세금 퍼붓기로 국민 소득이 늘고
경제가 성장한다면 베네수엘라
같은 남미 포플리즘 국가들은 
이미 선진국이 돼 있을 것이다. 
   -모셔온 글-
    
 
    -북 도발에 맞장 뜬 20대-
지금 20대들은 학창 시절 끊임없는 
북한의 도발에 시달리며 시간을 
보냈다. 금강산 우리 관광객 사살,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목함 
지뢰 사건, 서부전선 포격이 이어
졌다. 핵실험은 고도화 되면서
김정은 정권 스스로 "핵 무력 완성"
을 외칠 정도가 됐고, 미사일 발사는
거듭될수록 사거리가 늘어나면서
국제사회가 들끓었다. 성장 과정의 
한쪽에 안온한 일상을 언제든 산산
조각낼 수 있는 북한 정권의 위협이 
엄혹하게 도사리고 있었다. 이런 20대가
북한을 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반공교육 때문일까? 이런 교육도 
본인의 절실한 체험을 넘어설 순 없는
법이다. 오히려 지금 20대는 현 정권이 
강변하는 북한 정권에 대한 장밋빛 
환상에 生來的으로 가장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위장된 실체를
간파하고 있는 세대라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그런데 여당 주장을 들여다 보면
20대들의 자발적 호국 의지가 마치
이명박,박근혜의 잘못된 반공 교육
때문이라는 것은 얼토당토 않다.
  -모셔온 글-
     
 
   ***좋은 글***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인성이 되고
인성은 운명이 된다.
  -모셔온 글



<백합>

<백합>

<열대수련>

<하늘바래기>

<칼라>

칼라를 배경으로 시인 남상아님의 시 "나무들은"을 감상/들으실 음악* 항구의 남자 ( "http://김우철의 꽃밭 가꾸기 )는 音樂과 꽃이 피어있는 작은 쉼터입니다. >
*수영의 꽃말=애정.*삘간매발톱의 꽃말=속직.*빙카의 의미=즐거운 추억.
*가막살나무의 의미=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느릅나무의 꽃말=위엄.고귀함.*뚜껑별꽃의 의미=추상.
*데이지의 꽃말=순진.평화.미인.*아라비아의별의 의미=순수.*낙엽마른풀의 의미=속세를 떠남.*한련화의 꽃말=愛國心
.*아마릴리스의 꽃말=겁쟁이.수다쟁이.*천인국의 꽃말=사랑.*산옥잠화의 의미=사랑의 망각.*국화의 꽃말=청결.정조.순정
.*감나무의 꽃;말=저애.경이.소박.*참제비꼬깔의 의미=청명*삘간앵초의 꽃말=돌보지 않는 아름다움
.* 6월 8일의 탄생화=재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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