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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국을 배경으로 시인 김서연님의 시 "무지개 꿈"을 감상 /들으실 음악*전우가 남긴 한마디

작성자우철김|작성시간26.06.09|조회수2 목록 댓글 0

 

제 발등에 불으 ㄹ끄지 않는 놈이 남의 발등에 불을 끄랴** 유월 장마에는 돌도 큰다.***여윈 당나귀 귀 베고 무엇 빼면 남을 것이 없다
  
      ◎◎무지개 꿈◎◎ ◎◎詩人 *김서연◎◎
          
           까만 가슴
           먼 세월의 세찬 바람
           황량한 들녘 떠돌던
           회색 안개
           
           수삼 년의 목마른 삶
           
           이제는 돌아와
           속내에 스며드는 온아한 바람
           
           가슴에
           단비가 내리고 있다
           환희의 여정 안고.
            
            
      💘공적 책임감의 실종💘
      우리나라 고위직 출신의 일부 "억울 호소인"
      들에게 오펜하이머가 구원의 빛으로 다가왔
      나보다.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혐의로 수사
      받던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는 지난봄 프랑
      스에서 귀국할 때 손에 "아메리칸프로메테
      우스"를 들고 있었다.자신이 부당하게 탄압 
      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보였다.
      온 가족이 공모해 입시 부정을 저지르고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조국 전 법무장
      관은 지난주 자신이 억울하다고 주장하는 
      책을 냈다.소설미디어에선 "조국은 오펜하
      이머"라는 글이 돌았다.비서를 성추행하고
      목숨을 끊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지지자들도 
      그를 억울하게 누명을 쓴 오펜하이머라고 
      했다.국회 회기 중 거액의 코인 거래를 해놓
      고도 법적 잘못은 없다는 말로 국민적 분노
      를 산 국회의원도 같은 부류다.이들은 저마
      다 억울함을 토로할 뿐 자신들의 행동이 
      사회에 끼치는 해악은 외면한다.이런 태도
      가 보여주는 의미는 명백히 공적 책임감의 
      실종이다.     
      당대표.장관.시장.국회의원은 보통 사람 
      이상의 공적 책임을 지는 자리다.법적 시
      비에 휘말린 이들에 대한 최종 판단은 법
      정에서 가려질 것이다.그러나 어떤 결론이 
      나오든 그들이 높은 자리에 있는 동안 개
      인의 신원에만 매달렸고,그 결과로 공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냉소와 조롱,환멸과 
      불신을 키웠다는 점에서 억울한 오펜하이
      머일 수 없다.기껏해야 오펜하이머 호소
      인이고,더 직접적으로는 세상에 혼돈을 
      초래한 에피메테우스일 뿐이다.
      a💫9/6 오피니언 태평로 김태훈님 글💫
        
       
      ◎"전문가에게 경제 맏기면 안 된다"는 文◎
      문재인 전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신간을 소개
      하면서 "경제학을 전문가에게 맏겨주면 우리
      의 운명은 신자유주의 같은 지배올로기에 휘
      둘리게 된다"고 자신의 경제관을 밝혔다."1원
      1표의 시장 논리에 빠지지 않고 1인 1표의 진
      정한 민주주의를 지키는 건강한 경제학 상식
      이 필요하다"고도 했다.경제는 전문가가 이끌
      어야 한다는 상식과 인류 역사 최고의 발명품
      이라는 주식회사 제도를 부인하는 자가 고백
      이다.경제가 작동하는 기본 원리를 무시하는 
      이런 비뚤어진 시각이 문재인 정부 5년간 민생
      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이다.실제 문 정부 경제 
      정책은 비전문가 혹은 비주류가 득세하고 주도
      했다.마르크스 경제 이론을 공부했던 학자 출신
      이 이른바 마차가 말을 이끈다는 "소득주도성장"
      을 실험했다.최저 임금을 급격히 올리자 연간 취
      업자 증가 폭이 5000명대로 곤두박질 치고,하위 
      20% 계층의 근로소득이 37%나 감소했다는 통
      계가 나오자 통계청장을 갈아치웠고 새로 임명
      된 통계청장은 "좋은 통계로 보답하겠다"고 허
      리를 구부렸다.탈원전 정책은 재난 영화 "판도라"
      를 보며 눈물을 흘린 뒤 국가적 자해극이 시작됐
      고 전문가의 충고를 무시하고 전격 도입한 임대
      차3법은 전세 사기와 역전세난의 원인이 되었고 
      재정 건전성을 염려하는 목소리에도 아랑곳 않고 
      돈을 뿌려 국가 채무가 불과 5년 만에 1000조원을 
      넘겼고 유한책임이라는 주식회사의 원리를 거스
      르며 사업주에 무한 책임을 지우는 "중대재해법"은 
      기업인들의 정당한 자유와 의지를 여지없이 꺾었고 
      비상식적이고 반자유시장적인 정책으로 5년 동안 
      난도질 한 경제를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한 고통을
      온 국민이 격고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지 엉
      뚱한 헛소리를 하고 있다.
      ◎6/7 오피니언 사설 일부◎
          
          
      ◎◎무례한 권력에 대처하는 권력의 자세◎◎
      KBS에 "저널리즘토크쇼J"라는 프로가
      있었다.문재인 정부 때인 2018년부터 
      3년된 이 프로는 "미디어 비평"을 내세
      웠지만 사실상 정권을 비판하는 보수 
      언론만 때리고 조롱하는 정치쇼였다.
      실재로 문 정부의 정치 스캔들이 터질
      때마다 대언론 방어전에 나섰다.조국
      사태때는 조국 전 장관의 검찰 개혁을 
      저지 하기 위해 검찰과 언론이 합심해
      논란을 주도했다고 비판했다.김의겸 
      당시 청와대 대변인이 부동산 투기 의
      혹으로 사퇴했을 땐 위선일 뿐 불법은 
      아닌데 언론이 그를 진보 꼰대로 낙인
      찍어 2030세대가 586정치인들에게 분
      노하도록 선동한다고 꾸짖었다."뉴스
      공장" 김어준에 대해서는 기선 언론이 
      모범으로 삼아야 할 언론인으로 우리 
      사회에 새로운 저널리즘 양식을 만들
      어냈다고 상찬했다.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에서는 그 편향이 절정에 이른다.
      언론이 "총살" "불태워"란 표현을 써서
      유족에게 상처를 입혔고 무분별한 의
      혹 제기로 군사 첩보가 새어나갔으며
      김정은이 자발적으로 사과까지 했는
      데 이를 평가절하한다고 지적했다.
      이 프로는 JTBC가 주최하는 2019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교양작품상도
      수상했다.뿐만아니라 당시 	TBS를 포
      함한 지상파 라디오 TV시사프로그램
      들은 文정부의 대변자나 다름 없었다.
      여권의 강성 정치인들을 앞세워 최저
      임금제부터 탈원전 정책까지 논쟁이 
      첨예한 사안들에 대해 여론 몰이를 주
      도했고 이를 비판하는 언론들은 모두 
      적폐로 몰아갔다.
      자신을 비판하는 언론에 분노하고 
      호통치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했다.
      몰락한 권력이 문재인 정부였고 충성
      경쟁을 하던 지상파 방송들도 함께 
      추락했다.공정성 논란과 신뢰도 하
      락으로 뉴스 시청률은 반토막 났고 
      광고 매출.영업 이익도 급락해 "생
      존 위기"까지 나왔다.국민과 시장은
      이토록 무섭고 냉정하다.
      이재명 대표가 2018년 경기지사에
      당선되던 날 "(여론의 질문이) 무례
      하다"고 화를 내며 인터뷰를 중단했
      지만 권력에 무례해도 되는 게 언론
      이다.왕관의 무게,민주주의의 무게를
      견뎌내는 건 그래서 어렵다.
      ◎◎12/5 오피니언 조선 칼럼 김윤덕◎◎
           
        
      ㅡ상속 규제 완화는 부자 감세?ㅡ     
      정부는 중소기업의 기업 승계를 지원
      하기 위해 家業 상속 때 세제 혜택을 주는 
      범위를 늘리고 고용 유지 등 사후관리 기
      간 및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22년 세제게편안"을 최근 국무회의
      에서 통과시켰지만 야당은 "부자 감세"
      라며 세제 개편안에 반대입장을 내비
      치고 있어 국회 통과에 난항이 예상된다.
      정부가 지난 달 30일 국무회의에서 최
      종 확정한 세제개편 정부안은 기업 상속
      공제 적용 대상을 연 매출4000억원 미
      만 기업에서 1조원 미만 기업으로 대폭 
      확대했다.기업 상속 공제는 10년 이상 
      기업을 유지한 사람이 기업을 상속하는
      경우 일정 재산을 과세 가액에서 공제
      해 세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다.정부는 
      기업 상속 공제 한도도 기존 200억~
      500억원에서 400억~1000억원으로 
      확대 하기로했다.
      고용.임금.유지.업종 변경 금지 등
      사후 관리 의무도 완화했다.기업 상
      속 공제가 시후관리 의무를 충족하기
      아려워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중소
      기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다.
      실제로 업종 변경을 못하게 규제한
      것은 시대에 뒤떨어지는 발상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중소기업계는 "이번 개편안이 국회
      를 통과하면 세금 부담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2세3세 경영인들이 승계
      받은 기업이 훨씬 더 유연하게 꾸려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이 컸
      으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
      믿었지만 야당이 "부자 감세"라며 
      세제 개편안에 반대하고 있어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을 지 불투명하다.
      ㅡ9/3 chosun.com.최연진 기자ㅡ
        
          
      ㅡ삼성 총수의 "목숨 걸고"란 말ㅡ
      기업들이 싸워야할 상대는 밖에만 있지
      않다.포플리즘 정치라는 내부의 적과도
      격투해야 한다.기업을 쥐어짜야 표가
      되는 줄 아는 후진적 정치가 기업들의 
      뒷덜미를 잡고 있다.사고가 나면 무조
      건 경영진을 형사처벌하는중대재해처
      벌법,저녁만 되면 연구원들을 사무실
      에서 내쩣는 주52시간제,노조가 파업
      해도 단체 인력 투입이 불가능한 노
      동법 등 전 세계에서 가장 경직된 한
      국형 규제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한번도 돈 버는 데 목숨을 걸어본 
      적이 없는 정치인들이 밖에 나가 
      싸우는 기업들 등에 총질을 해대고
      있다."정치는 4류"라 했던 이건희
      회장의 일갈은 27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그것은 한국 정치가
      바깥 세상과 경쟁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정치인들은 나라 안에서 
      편 갈라 진영 싸움만 하면 된다고
      착각한다.그러나 글로벌 관점에서
      정치는 갑이 아니라 기업들이 세계
      지도를 펼쳐 놓고 공장 지을 나라를
      고르는 세상이다.전 세계 정부와 의
      회,지자체가 기업에게 "선택" 받기 
      위해 더 좋은 환경,더 매력적인 조건
      을 제공하며 치열하게 경쟁한다.그
      흐름에서 한국 정치인만 열외다.
      그러니 아직도 우리 정치는 4류다.
      오죽하면 삼성 부회장의 입에서
      "목숨 걸고"란 말이 나왔겠나.
      ㅡ6/3 오피니언 박정훈 칼럼ㅡ
        
       
      ㅡ판결 불복하며 공개 거부ㅡ
      청와대 특수활동비와 김정숙 여
      사의 의전 비용 등을 공개 하라는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청와대는 2018년 납세자연맹이 
      특수활동비 지출 내력 등에 대한
      정보 공개를 청구하자 "국가안전
      보장.국방.외교관계 등 민감한
      사항이 포함돼있어 국가 중대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
      다"며 거부했다.하지만 법원은 
      지난 달 "국가 이익을 해할 우려
      나 공무집행에 지장을 초래할 우
      려가 없다"며 공개하라고 판결
      했다.그런데도 이를 끝까지 감추
      기 위해 항소를 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정원 활동비
      를 먼지털듯 수사해 전직 대통령과 
      국정원장 3명을 감옥에 보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의 특활비는 법
      원 판결까지 거스르며 숨기고 있다.
      김정숙 여사의 의상.액세사리 내역
      도 국가 기밀인가?
      문 대통령은 2017년 환경부가 정
      보 공개 소송에서 패소하자 "(판결)
      그대로 따르면 될 것인데 왜 항소
      하느냐"며 항소 자체를 지시했다.
      그런데 정작 자신과 관련된 문제
      엔 정반대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청와대는 작년 말 해양수산부 공
      무원 이모씨가 서해상에서 북한
      군에 사살.소각된 사건과 관련 당
      시 상황과 정부 대응에 관한 자료를
      공개해 달라는 유족의 요구를 거부
      했다.법원이 공개하라고 판결했지
      만 불복해 항소했다.문 대통령은 
      이씨 아들에게 "진실을 밝혀내도
      록직접 챙기겠다"고 해놓고 거꾸
      로 행동했다.대통령이 이렇게 대
      놓고 거짓말한 사례도 드물 것이다.
      청와대의 거듭된 정보 공개 거부와 
      항소로 특활비.와 의상비 논란과 
      서해 공무원 피살 경위를 둘러싼
      진실은 사실상 묻히게 됐다.
      정보 공개 2심 재판에 최소 수개월
      이상 걸리는 데다 5월 퇴임 후엔 
      이들 문서가 대통령 기록관으로 
      이관돼 최장 30년까지 공개 열람이 
      금지되기 때문이다.남의 잘못은 
      먼지털듯 하더니 자신의 허물은
      철저히 틀어막고 있다.얼마나
      많은 잘못을 저질렀길래 이렇게
      숨기는 것인가.
      ㅡ3/5 오피니언 사설 전문ㅡ   
                       
       
      ㅡ중개소들의 불만ㅡ    
      전세 계약을 하려고 부동산중개
      사무소에 들렸는데 부동산 매물을 
      붙여놓아야할 곳에 "정권 교체"
      라는 인쇄물이 붙여있었다.그 중
      개사는원래 야당 지지 성향이라서
      그런 게 아니었다.임대 보동산 중
      개업소가 다 비슷했다.집 사고 파는
      중개사가 반 정부 성토장이 된 건
      문재인 정권의 "미친 집값" 불똥이
      부동산중개사들에게 옮겨 붙었기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억원짜리 아
      파트 한 채를 사고 팔면 매수자,매
      도자가 복비를 900만원씩 부담해야 
      했다.문 정부들어 서울 아파트값이
      2배 넘게 뛰면서 평균 가격이 10억
      원을 넘겼다."미친 집값"에 "미친
      복비"까지 부담해야하니 국민들의
      원성이 폭발했다.이 민심을 달래겠
      다고 정부가 지난 10월부터 부동산 
      중개료를 낮췄다.그래도 집값과
      전세값이 너무 올라 사람들은 "복
      비 인하"를 체감하지 못했다.수입이
      줄어든 부동산중개사들의 불만이 
      치솟았다.
      ㅡ12/4 만물상 김경희 논설위원ㅡ
           
                   
       
      ㅡ판사의 GSGGㅡ
      판사를 지낸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어제 자신이 앞장섰던 언론법 처리
      가 미뤄지자 박병석 국회의장을 향
      해 "역사에 남을 겁니다.GSGG"라는
      글을 올렸다."GSGG"는 "개XX"의 
      영문 이니셜일 것이다.문제가 되자 
      김 의원은 "정부는 국민의 일반 의
      지에 서브(봉사)해야 한다는 뜻이
      라며 GSGG는 "Government serve
      general G"라고 했다.마지막 글자 
      G에 대해선 설명도 못했다.이 말을
      누가 믿을까.결국 "GSGG"를 지웠다.
      거짓말로 둘러대기까지 7번이나
      했다.재판도 이런 식으로 했다면
      웃기지도 않을 이야기다.
      한국에서 판사는 국회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한 파면되지 않는다.미국
      처럼 변호사 단체의 엄격한 자
      질 평가도 없다.무서울 게 없으니
      인하무인인게다.판사도 사람이
      지만 다른 사람을 단죄하는 위
      치에 있는 이상 보통사람들 보다 
      높은 품성과 인격을 갖춰야 한다
      모두가 그렇게 기대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보통 사람 정도의 품성과
      인격이라도 갖췄으면 좋으련만...
      세상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너도 모르고 또 나도 모른다.
      9/1 만물상 안용현님의 글ㅡ
      
                     
       
      ㅡ정치인들이 불공정의 근원ㅡ
      국가의 흥망성쇠는 사람이 문제다.
      지난 5월 10일 대통령은 기자회견
      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10위 경제
      강국에 집입했다"고 했다.자랑스
      러운 대한민국이 천년 지속하기를
      소망한다.가능할까? 베네치아 공
      화국은 종교,정치,군사,무역 지도
      자들이 비리를 저지르면 국외로 
      추방하였다.국민은 지도자를 신
      뢰하였기에 가능했다.대한민국은
      신성한 대지를 투기 대상으로 
      삼고 존재의 요람인 집을 치부의
      수단으로 삼고, 존재의 요람인 
      집을 치부의 수단으로 삼는다.
      일부 장관, 국회의원,지자체장,
      LH공무원들이 그렇다.교수
      출신 청와대 정책실장은 임대
      차법 통과 직전 자신의 아파트 
      임대료를 올렸다.문제가 되자
      공직을 그만두고 대학으로 돌
      아갔다.부끄러움도 모른다.
      대한민국은 "비도덕적 인간과
      도덕적 사회"처럼 보인다.일부 
      공무원,교수 정치인들이 불공
      정의 근원이다.인간이 제 정신을
      차리고 있는 경우는 별로 없다.
      동물과 달리 탐욕이란 상상력에
      지배되기 때문이다.땅을 모욕하는
      권력자여 지구를 떠나거라.
      ㅡ5/22 국운 풍수 김두규ㅡ               
                
       
         -말말말-
         경제부총리홍남가=
         "확실한 대책이 있으면
         이미 정부가 발표했을 
         겁니다"(전세 대책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너나 잘하세요"(국감에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국가채무를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억제하는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 
         말을 받아치며)
         전 산업부통상 장관 백운규=
         "너 죽을래?"(월성원전 
         1호기의 한시적 가동 필
         요성을 보고한 산업부 
         담당 공무원에게'즉시 가동
         중단'으로 보고서를 다시 
         쓰라고 하면서)
         산업통상 지원부 공무원=
         "신내림을 받은 것 같았다"
       월성 원전 444개를 삭재한
       혐의로 검찰과 감사원 조사를
       받던 중 '감사 정보를 미리 
       들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전 국토교통부 장관 김현미=
       "아파트가 빵이라면 제가 
       밤을 새워서라도 만들겠
       지만..."(국회에서 아파트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세난
       지적에 답변)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리면 임대주택으로도
       주거의 질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서울 동대문구의 LH 임대
       주택을 둘러보며)
       전 대검선임연구원 양석조=
       "그러고도 당신이 검사냐?"
       '조국 무혐의'를 주장한 심
       재철 대검 반부패부장을
       향해)
       서울중앙지법부장판사
       임정엽=
       피고인 정경심은 단 한 번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진실을 증언한 이들
       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했다"
       (정경심씨에게 입시비리 
       혐의  등으로 징역 4년과 벌금
       5억원을 선고하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이용수=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몇 사람이 받아먹었습니다"
       (정의기억연대회계 부정을
       폭로하면서)
       n변방 운영자 조수빈=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추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검찰에 소치 
       되면서)
       국무총리 정세균=
       "손님 적어 편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겨울이라 모기는 없다"(중국발 
       입국 제한 조치를 하지 않은
       정부를 놓고 '창문 열고 모기
       잡냐는 비판이 나오자)
       감사원장 최재형=
       "외부 압력에 순치된 감사원은
       맛 잃은 소금"(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 감시와 관련 실,
       국장회의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이정옥=
       "국민 전체가 性 인지 감
       수성에 대해 집단 학습을 
       할 기회"(국회에서 전시장의
       성추행 사건 결과로 치러
       지는 내년 4월  치러지는 
       보궐선거에 대해)
         -모셔온 글-
                
           
       
         -부총리의 뒷돈-
      우리의 경제수장이 세입자
      에게 나가달라고 700만원의
      뒷돈을 찔러줬다는 것이다.
      홍남기 부총리는 자기집에
      세들어살던 사람에게 퇴거
      시키는데 성공을 했단다.
      세입자가 1000만원을 제시
      했는데 700만원 선에서 합
      의를 봐 '임대차 3법'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집이 있
      다고 모두 부자는 아닐텐데
      집을 팔려면 부총리님처럼
      현금을 찔러줘야 집을 파는
      세상이 됐다.국회에서도 질
      의가 있었는데 개인 사생활
      이라며 답을 피했다.집을 
      파는데도 세입자에게 뒷돈을
      주는 한번도 경험해부지 못한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남지현 조선일보 기자-
      
           
       
         -3류 법무부-
      법무부 장관이 툭하면 법 위반 
      논란에 휩싸여서 3류가 됐다.
      관료들은 그 장관을 엄호한다며
      "가짜 뉴스"나 날려대니 3류다.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
      으니 3류이고, 하는 일마다 어
      설프고 꿈뜨니 3류가 분명하다.
      검사들이 법무부 근무를 기피
      한다는 말도 있다. 엘리트 검사
      들이 밤새워 일하던 옛 모습은
      사라진지 오래됐다. 
      검찰이 코로나 대응팀을 꾸린
      게 지난달 21일이다. 전담 수사
      팀도 만들었다. 법무부 장관은 
      그 나흘 뒤 검찰에 "신속 대응 
      특별 지시"를 내렸다. 뒷북 지
      시를 하면서 "신속 대응하라"고
      했다. 코로나 진원지 중국에는
      대문을 열어놓더니 국내 사람들
      에게 출국 금지 통지를 본인에게 
      직접 전달해야 하는 등기 우편으로
      보냈다. 민간 택배업체도 안 하는 
      실책을 법무부가 저질러 집배원들을
      감염 위혐에 노출시켰다.그래놓고
      대통령 엄무보고에선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고 평가 한다.
      낮 뜨거운 줄도 염치도 없다.
      법무부 간부들이 추 장관 감싸
      기는 코미디에 가깝다. 울산 
      공작 사건 공소장 비공개 결정을
      내리자 간부들이 앞다퉈 "미국도
      마찬가지"라고 거들었는데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장관의
      신천지 압수수색 지시가 월권으로
      비판 받자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며 자료까지 배포했지만
      그 자료를 아무리 살펴봐도 "압
      수수색"은 없었다. 
      공수처법도 폐기해야 마땅하고
      경찰 권한을 통제하는 방향으로
      법을 개정하여 최악 상황은 막
      아야 하지만 법을 무시하며 자기
      정치에 골몰하는 장관이 무능한
      데다 정권 코그 맞추기에 여념 없는
      법무부 관료들이 그 길목을 막고
      있으니 앞이 보이지 않는다.
          -모셔온 글-
           
       
         -북한과 공동운명체-
       지금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나라를
      빼고 세계에서 하노이 미'북 회담을
      성공했다고 주장하는 정부가 딱 둘
      있는데 한국과 북한이다. 이번 회
      담에서 김정은이 내놓은 영변 시설
      폐기에 대해 엄청난 진전이라고
      주장하는 정부가 세계에 단 둘 있는데
      그게 우리와 북한이다.세계에서 대북 
      제재를 해제하자고 주장하는 단 두 정권이 
      바로 북한과 우리다. 회담 결렬 뒤 
      트럼프 협상팀을 비난한 것도 우리와
      북한이다. 국제 사회에서 김정은의 
      대변을 맞고 나선 단 한 사람이 문 
      대통령이고 김정은의 유일한 호위무사도
      문 대통령 단 한 사람이다. 세계에서
      김정은을 거의 "위인"으로 칭송하는 
      방송이 단 두 개가 있는데 한국의 정
      권방송과 북한 방송이다.
      미국이 문 대통령에게 미'북을 중재
      해달라고 했더니 북한에 핵포기를
      설득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미국을
      설득해 대북 제재를 풀자고 한다.
      대북 제재가 먼저 없어지면 김정은
      이가 무엇하려고 핵을 포기 하겠나
      문 대통령은 모든 문제에서 "북한과
      김정은"이 최우선이다. 심지어 독립
      유공자 오찬에서도 "독립 유공자
      발국을 북한과 함께 하겠다"고 한다.
      북한 신경 쓰는 것의 10/1 만 미세
      먼지 좀 챙겼으면 좋겠다.
         -모셔온 글-
          
       
        -금 간 한.미 안보 동맹-
      도널드 트럼프는 미.북 정
      상회담 이후 기자 회견에서
      한.미 연합 훈련을 "전쟁놀이"
      라는 인상을 주는 워 게임
      (War Game)이라 부르며
      돈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
      했다.우방의 안보는 뒤로
      하고 제 욕심만 차리는 
      놀부로 변했다.
      트럼프는 연합훈련이 북한
      입장에선 도발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취지의 언급도
      했다.이는 북한이 그동안 
      줄기차게 펴온 주장이다.
      한.미 양국군은 북한의 
      주장에 대해 "키리졸브 등
      연합훈련은북한의 전면
      남침에 대비한 방어훈련"
      이라고 강조해 왔다. 미군
      입장에선 군 통수권자가
      적군 손을 들어준 셈이다.
      한 예비역 장성은 "연합훈련은
      한.미 전투태세를 다지는
      것은 물론 우리가 아주 싼
      수업료를 내고 세계 최강인
      미군에서 최고의 전쟁 노하우를
      배우는 기회"라고 말했다.
      군인에게 훈련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수험생에세 공부
      하지 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골수 사업가 미 대통령이 
      한.미 안보 동맹의 기초부터
      허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모셔온 글
       



<초롱꽃>

<백합>

<수국>

<칼라>

<달맞이꽃>

천인국을 배경으로 시인 김서연님의 시 "무지개 꿈"을 감상 /들으실 음악*전우가 남긴 한마디
(http://김우철의 꽃밭 가꾸기)는詩와 音樂과 꽃의 전시장입니다)
*갓의 꽃말=무관심.*스위트피의 꽃말=우아한 추억.*느릅나무의 꽃말=위엄.*메리골드의 꽃말=가련한 애정.
*느릅나무의 꽃말=위엄.*보리의 의미=일치단결.*나팔꽃의 의미=덧없는 사랑.*산옥잠화의 의미=사랑의 망각
.*4잎 토끼풀의 꽃말=사랑이 이루어짐.*과꽃의 꽃말=믿는 사랑.추억.뱐화.*라일락의 꽃말=첫사랑의 감동.젊은 날의 초상.우애
.*미나리아재비의 의미=아름다운 인격.*꽃말=침묵.기대.나에게 대답하세요.*작약의 꽃말=교태.부끄러움.
* 제라늄의 꽃말=위안. 우수. 애정부실.*박하의 의미=美德.*벚꽃의 꽃말=추억.*사과나무의 꽃말=유혹.
*아스포델의 의미=나는 당신의 것.*아네모네의 꽃말=고독.사라져가는 희망.기대.인내.
*과꽃의 의미=믿음직한 사랑.* 6월 10일의 탄생화=수염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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