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짜투리땅을 면사무소에서 지어먹으라고해서
지어먹는데 보시다시피 학교에서
쓰레기를 밭가에다 이렇게 버리네요.
버리지 말라해도 당신땅 아니다
정부땅이니 상관없다 하면서 막무거내여요.
첨엔 밭안쪽으로 버려서 제가 잡초제거하면서
키큰 망초대를 쌓아놔서 경계를 만들어 놨어요.
쓰레기 봉지를 고양이가 찢어놓으니 쓰레기가 밭으로
날라와서 죄다 줏어다 쓰레기 쌓아놓은데다 버려놨어요.
망초대 쌓아놓은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망초대 위에 저렇게 떡하니 쓰레기를 올려놨네요.
한편으론 속상하고 망초대로 경계를 만들어 놨으니
못이기는체 하고 그냥 놔둘까도 생각했네요.
아니면 시청 환경/청소 담당에게
민원를 넣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여름에 더우면 일하다 학교 들어가서
수돗가 가서 세수도 하고 물도 먹고 오는데요.
여러분이면 어느 결정을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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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니(충북) 작성시간 26.03.28 학교에서 저렇게 쓰레기를 버린다 하니 이해가 안되네요
원만하게 해결되면 좋겠네요 -
작성자비밀의화원 작성시간 26.03.28 학교에서는 정해진곳에 분리수거를 하게 되어있어요
저건 학교에서 한거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잘 알아보시고 민원 넣으시면 해결될것 같습니다
어느곳이고 아무데나 쓰레기를 배출해도 되는건 아니잖아요^^ -
작성자호롱불 작성시간 26.03.28 무단쓰레기투기로 고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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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론의꽃광주 작성시간 26.03.28 무인 카메라 설치 하시고 불법 쓰레기 투기 단속 하겠다 써붙이면
버리지 않을 거예요 -
작성자빈잔(울산) 작성시간 26.04.03 학교는 절대 저렇게 버리진 않습니다
민원으로 처리하시고 내가 내어놓은 망초대도 깨끗히 치우심이 좋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