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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 이야기

밭갈이 설거지

작성자텃밭농사중|작성시간26.03.31|조회수120 목록 댓글 12

오늘 아침 밭이있는 동네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동생이와서 퇴비 뿌린다고
아마도 새벽교회에 갔다가
우리 밭으로 와서 밭을 갈아놓은것 같아요 ^^
말없이 일을 하는 스타일이라
언제라도 와서 밭갈이를 하겠다 싶어 어제 밭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상추 몇개 옮겨심고
쪽파 시금치 상추
갈무리해서 가져왔거든요
어제 밭에안갔으면
아깝게 없어질뻔했습니다

가시상추조금 가져다 밤에 김치담고요^^

여기저기서 뽑아다가

쪽파김치 한통 담았습니다 ~^^

이제 노지 부추도 먹을수있을만큼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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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텃밭농사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맞아요^^
    겨울내 큰추위 버티어낸
    기특한녀석들인데요
    대파랑 여름쪽파도
    정리 안했음
    속상했을듯해요
  • 작성자녹차향기(전남) | 작성시간 26.03.31 겨울을 이겨낸 노지부추 맛이 끝내주죠
  • 답댓글 작성자텃밭농사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네 건강에도 좋아서
    제가 좋아합니다 ~^^
  • 작성자미애(포항) | 작성시간 26.03.31 맛나게도 담가놓으셨네요 안가서면 며칠 반찬거리 없어질뻔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텃밭농사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글쵸잉
    아까워서 속상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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