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밭이있는 동네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동생이와서 퇴비 뿌린다고
아마도 새벽교회에 갔다가
우리 밭으로 와서 밭을 갈아놓은것 같아요 ^^
말없이 일을 하는 스타일이라
언제라도 와서 밭갈이를 하겠다 싶어 어제 밭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상추 몇개 옮겨심고
쪽파 시금치 상추
갈무리해서 가져왔거든요
어제 밭에안갔으면
아깝게 없어질뻔했습니다
가시상추조금 가져다 밤에 김치담고요^^
여기저기서 뽑아다가
쪽파김치 한통 담았습니다 ~^^
이제 노지 부추도 먹을수있을만큼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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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텃밭농사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맞아요^^
겨울내 큰추위 버티어낸
기특한녀석들인데요
대파랑 여름쪽파도
정리 안했음
속상했을듯해요 -
작성자녹차향기(전남) 작성시간 26.03.31 겨울을 이겨낸 노지부추 맛이 끝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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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텃밭농사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네 건강에도 좋아서
제가 좋아합니다 ~^^ -
작성자미애(포항) 작성시간 26.03.31 맛나게도 담가놓으셨네요 안가서면 며칠 반찬거리 없어질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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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텃밭농사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글쵸잉
아까워서 속상했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