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텃밭에. 3그루 심은것이. 한나무에서만 새순이 트더니. 이렇게. 빨리 자랐읍니다
이미한번 잘라먹은후. 부지깽이나물.
곤달비. 이구요.
작년에 연삼을 다 켄곳. 취나물을 심었더니 잘 올라오네요
어수리도 싱싱
요기도 어수리 ....부자입니다
참나물 ( 파드득나물. )
작년에심었는데 겨우내 안죽고. 살아남은 당근들
곤달비요거로. 질긴잎으론 잘게썰어 전부쳐서 먹구 새순은 상추랑 쌈싸먹고요 그래도 남는것은 장아찌 조금담아요
엄나무밑에 작련에. 씨앗떨어진 상추들이 자라서 나온것 옮겨주었는데 잦은비로인해 잘크네요
자색 삼동파
종자용으로 키우고 있는. 팔학골님표. 쪽파 큰것부터 몇번. 뽑아. 파김치도. 담고 전도 부쳐서 먹었네요 감사감사
요술파. 라고해서 친구가 8개 주었는데. 한개는 8개 분구했구요. 두개는6개로 두개는.2개로 2개는 하나그대로 인데 같은날. 심었는데 원인이멀까요? ㅎㅎㅎ
잘키워 친구한테 자랑해야 하는데
에구 실망할듯요 아까워 맛도못본 요술파. 사서심은것은 분구안하고 그대로 던데 그것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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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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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녜 이읏들에게도 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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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진맘(경산) 작성시간 26.04.10 풍성한 집앞 마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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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오분거리라 가까워 아침출근후 30분 저녁때 어두워지기전 30분. 투자해서 가꾸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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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애(포항) 작성시간 26.04.10 먹거리 심을땅이 있는분들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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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저도 처음엔 부러워 하다가. 남의땅 공짜로 가꾸어서 먹는데. 땅주인분들에게. 처음나오는 나물 띁어서 나누어. 드리고 많이나올때도 나누어 먹어요. ㅎㅎㅎ 묵은땅 주변에 있나 확인해보시고 오십평이나 백평정도. 농사지여먹게. 편리봐달라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