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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 이야기

도찐개찐

작성자포청천(충청)|작성시간26.05.05|조회수114 목록 댓글 6

오늘 최저온도가
서리가 내리는 온도 예보가 되어
감자밭 보온을 하려다
옆집은 덮어주었고
울집은 버티기 하였는데
다행이 온도가 예보보다
높아서 다행이네요

홍감자가 쑥쑥 자라고
있어요

두백감자도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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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꿈엔들 생극 | 작성시간 26.05.05 까잇거 ~ㅎ
    하나님은 내 편
    이닝께 ~ㅎ
  • 작성자고둔치꼬투리 | 작성시간 26.05.06 감자를 엄청 많이 심으셨네요..
    풍작 기원합니다.
  • 작성자부산여자 | 작성시간 26.05.06 감자가 풍성하니 잘 자라고 있네요.
    풍작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보라비치(부산) | 작성시간 26.05.06 우와 엄청납니다
    감자꽃이 새침하게 피었어요ㅎ
  • 작성자여름꽃 강원 | 작성시간 26.05.06 감자꽃도 이뻐요
    감자 수확 많이 거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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