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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 이야기

비파와 신비복숭아

작성자다크쪼꼬(경북)|작성시간26.06.08|조회수116 목록 댓글 10

여수 맥가이버 팜에서 시집온 비파
영글어가고 있어요.
열매째 옮기다보니 멍이 들었어요.
월동이 걱정이긴 하지만
더불어 함께 아파트서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신비복숭아
더운데 시집 오느라 고생해서 덮어 주었어요.
그리고 급처방 발근제 수액 처방합니다.
무사히 뿌리를 내리길....

드릅이 아직도 부들부들 하니
손이가요 손이가 똑똑
인심이 얼마니 좋으신지
종근을 싸비스로 주셨어요.
흙에 묻어 두었다가 비소식이 있으면 심어 봐야죠.


여수 맥가이버 팜
없는게 없는 대형 식물마트
입담좋고 센스만점 사장님
잘 키워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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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다크쪼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딱 먹는순간
    익숙한 맛인데 이게 무슨맛이지? 하며
    손이 자꾸 가는맛
    그리고 까먹는 재미가 있어요
  • 작성자마들렌 제주 | 작성시간 26.06.09 비파를 제대로 먹어보진 못했는데
    맛나게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다크쪼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저도 이번에 지대로 맛을 봤어요.
    자꾸 생각나는 맛
    과육보다 씨가 많은게 단점입니다.
  • 작성자미애(포항) | 작성시간 26.06.09 신비복숭아를 삽목으로 키우시나봅니다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다크쪼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맥가이버팜님 집의 접목묘 입니다.
    복숭아 열린 걸 분뜨고 가지는 이쁘게 이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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