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파종해서 4월에 수확해 맛나게 먹었던 열무 자리에 열흘정도지나 다시 파종한 열무가 더워진 날씨탓에 더디자라고 질겨진듯해서 아침저녁 물뿌려주는데 초봄에 부화한 애기달팽이들이 부드럽고 싱싱한 열무맛을 알아 잔치를 벌여 벌집을 만들어놓고 있어요ㆍ
되도록이면 달팽이약을 안뿌리고 완전 유기농 먹거리 만들어 먹으려 했는데 봄과 다르게 무섭게 먹어치우는탓에 팽이샷을 뿌려줘야하나 생각중입니다ㆍ
아욱잎은 큰달팽이들이 붙어있어 잡아떼서 처형시키고 있어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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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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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장 윤슬 작성시간 26.06.10 안다김(광주 ) 글ㅡ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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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편지 작성시간 26.06.10 우리 열무가 왜 거기 있나요...ㅋㅋ 저도 보다 못해 어제 다 뽑아와서 물김치 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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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다김(광주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크하하~ 울집만 그런게 아니군요ㆍ 저는 며칠 더 기다려야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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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공주 작성시간 26.06.11 저렇게 뽕뽕 뚤린 것도 먹나요?
제 케일도 저 모양인데
초보는 겁부터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안다김(광주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달팽이가 그런거니 먹는데는 괸찮죠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