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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 이야기

내가 뭘 기르는걸까

작성자부산여자|작성시간26.06.11|조회수170 목록 댓글 25

밭에 올 때마다 벌레를 잡는데도 한번도 안 잡는것 처럼 청벌레가 득실거립니다.

내가 양배추를 기르는건지 청벌레를 기르는지 헷갈릴 정도예요

간식이 생겨 신난 백봉오골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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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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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대기 | 작성시간 26.06.11 덥고 가물면 벌레가 심합니다.
    값 비싼 친환경 약제를 치세요.
  • 답댓글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아직까지는 약제 안 쓰고 버틸만합니다
  • 작성자익산솜리골 | 작성시간 26.06.11 직접 농사지어보니
    채소들이 예사로
    안보이긴 해요
    양배추가 달달구리 한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맛있는것은 벌레들이 더 잘 아나봅니다
  • 작성자양귀비(경기) | 작성시간 26.06.11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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