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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 이야기

양파

작성자논산골|작성시간26.06.14|조회수136 목록 댓글 4

양파밭에 풀이 한가득~
매년 풀 때문에 제대로 크지 못해서 올해는 풀 없이 양파를 키우려고 시간 날 때마다 뽑아줬네요.

지난 겨울에 심고 바로 기온이 뚝 떨어져서 죽은 것들이 많아 남겨놓은 모종으로 봄에 심었는데 겨울에 심은 것들은 누웠는데 봄에 심은 양파는 아직 청춘인 듯 서있는데 알은 아직도 작고, 양파 대는 왜 그리 굵은지~
봄에는 처음 심어본 터라 양파가 커질지 의문이네요.

아직도 서있는 양파가 훨씬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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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6.15 튼실하게 자랐네요
    굵게 자라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논산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나만의사랑님 감사합니다.
    양파 대가 너무 굵어서 과연 양파가 굵어질지는 모르지만 잘 되길 바래야죠.
  • 작성자카페에서 | 작성시간 26.06.15 직접 키우신 거라
    마트 채소와는 비교도 안 되게 맛있겠어요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논산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카페에서님 감사합니다.
    저장용과 일반용의 차이일 것 같아요.
    저장용이니 좀 늦게 수확해도 될 것 같이니 기다려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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