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에서 명이나물 농사하는 통골농원
게을러도 너무 게을러 가 아니고
산촌 이라서 봄에 5월 중순 까지
서리가 올때가 많아서 좀 늦은
파종을 하다보니 이제 서야 찰옥수수
심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몆 년 전 부터 찰옥수수 농사를 줄이고
있는대 올해는 대푹 줄여서
찰옥수수 씨앗 4키로 4봉지를 2회에
걸처서 간격을 두고 심었습니다
자주 오는 비 때문에 심는 것이 늦어 지고
힘들긴 했어도 비님 덕도 많이 보아습니다
1차로 심은 찰옥수수는 모살이 잘 해서
잘 자라고 있어서 또 농녀에 마음을
즐겁게 해 주기도 하고요
1차로 심은 미백찰옥수수
이만치 자랐습니다
2차 찰옥수수 모종들
찔끔 대는 비에 정식이 좀
늦은걸
짬에 밭손질 하면서 조금씩 열심히
심다 보니 다행이도
부부가 열심이 하니까
정식 완료 와우~~~
얼마나 홀가분 하고 행복 한지요
이런 기분 농사군이 누리는 큰
행복 이고 보람 이지요
모두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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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통골농원 (인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 합니다
좋은곳 부산에 사시내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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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니시다(부산) 작성시간 26.06.15 통골농원 (인제) 옛날 젊은시절 원통서 살은적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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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통골농원 (인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에니시다(부산) 어머나
그렇셨군요
이잰 원통 해서 못살겠내 원통이 아니에요
예전 보다 엄척 살기 좋은 곳으로 변했습니다 -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시간 26.06.15 수고하셨습니다.
풍작을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통골농원 (인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 합니다
좋은 곳에 사시는 분들이
많으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