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이 반질반질하고 동그랗고 속이 파란 서리태로 골라서
모종을 만들었는데
2/3만 발아가 됐어요.
너무 모자라게 돼서 밭에 두포기씩 심다가 한포기씩 심으니 딱 맞네요.
베란다에서 파종한거라 햇볕에 타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하루가 다르게 커서 더 크기 전에 꽃모종 삽으로 구멍 뚫고 심고 물 주고...
가을에 거둘일도 걱정이에요.
청태도 파종했는데 딱 20개 나왔어요.
이렇게 자르고 3일되니 본잎이 쑥 올라와서 얼릉 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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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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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사랑(보령) 작성시간 26.06.19 서리태도 모종으로 심는군요
혹시 콩나물 콩들도 지금 심나요? -
답댓글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저도 잘 모르지만 괜찮지 않을까요. 너무 크면 순치기도 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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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연이(충북) 작성시간 26.06.19 오모나 일찍 도 심으셨네요,!
콩은 순치기 해야 합니다
저는 직파 하는데 모종으로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얼마 안돼서 모종 만들어 심었어요.
너무 빠른가요? 6월 6일 파종해서 순 한번 집고 두번째 새순도 빨리 자라서 그냥 심었어요.
친정은 어제 동생이 직파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