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수확기 예약이 된날
비소식이 있어서
혹시나해서 농기계은행에 가보니
오마낫
오늘은 오후에 울집 가는것 외에는
잠자고 있는
감자수확기
임대날자를 변경해서
싣고와서
평소 감자캐면 거들어주신다는
마을 형수님들께
콜 혔더니
비닐걷고
수화기로 뒤집어 놓고
빽에 담아서 창고로
창고에 갔다놓으니
빗방울이 오락가락
홍감자는
2~3일 후에 캐려다가
함께 작업하였답니다
이젠
빗님이 오시면
엊그제 심어놓은 콩들이
신이나서 쑥쑥 올라올것 같아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만의사랑 작성시간 26.06.20 비 오기전에 수확하여 다행이네요
풍작하셨데요 -
답댓글 작성자포청천(충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 -
작성자단사랑 작성시간 26.06.20 비오기전에 수확하심 참 잘하셨어요
수고하셨읍니다
요즘 감자 맛있을 때이지요 ㅎㅎㅎ
얼른 포장하셔서 판매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포청천(충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넵
응원 감사합니다 ~^^ -
작성자꿈엔들 생극 작성시간 26.06.21 에그야 ~
고생 하셨네요 ~ㅎ
쫌 가까워야 이삭"
줏으러 갈낀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