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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 이야기

옥수수와 봄강낭콩

작성자부산여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90 목록 댓글 12

이번에 비와 함께 바람이 세찼나봅니다.
옥수수는 쓰러지고 봄강낭콩은 익어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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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장마 시작되기 전에 절 여물어서 수확 마무리 할 수 있음 좋겠어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6.20 콩이 주렁주렁 많이도 달렸네요
  • 답댓글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네~ 기대가 되네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산수국(순천) | 작성시간 26.06.20 강낭콩 맛나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떡 고물로 사용했는데 맛있더군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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