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밭 가장자리에 지지대 세우고 하늘마를 심었답니디.
5월 어느날 하천 정비한다고 싹 밀어버리고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속상한 마음이야 있지만 내색을 하지않았습니다.
오늘 보니 여기저기 흩어져서 하늘마가 자라고 있네요.
지지대 세우는것도 힘겨워 나뭇가지 몇개 주워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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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밭 가장자리에 지지대 세우고 하늘마를 심었답니디.
5월 어느날 하천 정비한다고 싹 밀어버리고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속상한 마음이야 있지만 내색을 하지않았습니다.
오늘 보니 여기저기 흩어져서 하늘마가 자라고 있네요.
지지대 세우는것도 힘겨워 나뭇가지 몇개 주워다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