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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 이야기

하늘마가 살아있다

작성자부산여자|작성시간26.06.21|조회수78 목록 댓글 11

지난 4월에 밭 가장자리에 지지대 세우고 하늘마를 심었답니디.
5월 어느날 하천 정비한다고 싹 밀어버리고 공사를 하고 있더군요.
속상한 마음이야 있지만 내색을 하지않았습니다.
오늘 보니 여기저기 흩어져서 하늘마가 자라고 있네요.


지지대 세우는것도 힘겨워 나뭇가지 몇개 주워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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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 작성자포청천(충청) | 작성시간 26.06.21 다행이네요
    풍성한 수확 하시길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 작성자주나야 | 작성시간 26.06.21 생명력 좋으니 약성도 좋겠죠
  • 답댓글 작성자부산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네~ 그러겠지요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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