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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농사 이야기

복분자 수확

작성자고둔치꼬투리|작성시간26.06.23|조회수112 목록 댓글 29

점점 힘들다고 복분자농사를
3분지1로 줄였습니다.
그래도 힘들어서 이젠
그만하자고 한탄을 하면서도
익어가는 복분자는
이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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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따면서 입으로 들어가는게 많아요..ㅎ
    한번따고 하룻밤자고나면
    또 익고..재미 있습니다.
  • 작성자부산여자 | 작성시간 26.06.23 복분자는 연해서 따는게 조심스럽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수확해서 여기저기 옮기기도 어려워 바로 급냉합니다.
  • 작성자하연이(충북) | 작성시간 26.06.24 아휴 군침이 돌아요
    탱글 탱글 하니 먹음직 스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복분자딸때 입으로 쏙쏙.
    올해는 더 달아요..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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