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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귀농후 벌을 키우는 이유

작성자헌터| 작성시간21.01.03| 조회수284|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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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헌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4 무지개 어느정도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
  • 작성자 달콤이 작성시간21.01.03 꿀 약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헌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4 괴산은 주변에 600고지 이상되는 산들이 많다보니
    밀원이 풍부합니다.
    숙성꿀을 모아서 일년에 한번씩
    채밀하다보니 양봉도 거의 토종꿀 수준이죠
    익은꿀...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파란꿈 작성시간21.01.03 너무 멋진곳인데
    꿀까지 덤이네요
    제가 꽃을 키우게된 계기는
    벌이사라진다는 뉴스였는데 ㅎ
  • 답댓글 작성자 헌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4 밀원수 위주로 많이 심다보니
    벌들이 많이 찾고
    분봉은 토종 양봉 골고루 덤도 들어 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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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야마꼬 작성시간21.01.04 헌터님!
    맑고 맑은 그 생각 주머니가 부럽습니다.
    늘 염원하면서 아직 도시살이가 밥 먹여준다는 게으름이 부끄럽네요.
    좋은일 많아서 오래도록 고운삶 응원 할게요.
    언제 진한 아카시아 꿀 구할 수 있음하고ㅎㅎ
    건강하셔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헌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5 도시야 사는게 넘 힘들죠
    가끔은 시계처럼 반복되는 일상이
    안스럽긴 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랬으니까요~~
    전 아카시아 꿀이 없어요
    일년에 한번 쑥성꿀 채밀하기 때문에..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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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맘마 작성시간21.02.02 와! 너무 아름다운곳 에서 사시는군요~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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