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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방

떡집 3일차

작성자영찬이맘(가평)|작성시간25.12.31|조회수182 목록 댓글 18

어제까지 가래떡 오늘은 손송편을 쪄냈어요.
어제 만드는데 10킬로 쉽지않아요.
예쁘지는 않은데 지금 쪄서 먹어보니 서리태가 달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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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영찬이맘(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추워지네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하연이(충북) | 작성시간 25.12.31 아고 떡 보니 너무 먹고 싶어요.,,
    가래 떡 좀 해서 먹양 겠네요...
    새해 도 건강 하시고 대박 기원 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영찬이맘(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감사합니다.
    밥을 못먹어 떡 세끼예요.ㅎ
  • 작성자갱순(부천,예산) | 작성시간 25.12.31 떡 맛나보여요
    새해엔 승승장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찬이맘(가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고맙습니다.
    노력해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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