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했어요
구찮아서..돌라다니는.식혜도넣고
기냥.엿기름을..직접.부었지요
뭐.삮는것같기도하고
문제는 .제가.돌아다니느라
혼자.펄펄끓고..난리가.나고
하여튼..꼭..짜보니..국물이.나오기에
며칠동안.약한불에.쫄였지만.
걸죽해지지않았어..그만졸였아요
그냥.몇수저씩...타먹어요
전..안먹어보았는데
먹을만..하다고하네요
다시는..시도하지않어려고요
엄청..고생하고.실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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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사랑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꼭짠다음..나온물.졸였어요
색상은.거무스럽한데..물엿처럼.안되네요
엿기름400그램정도.넣었어요
괜히..돌아다니는..무우없앤다고.했다가
죽는줄알았어요
이젠..절대로..안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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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시간 26.01.05 돌아다니는 무우를 굵게 채 썰어서 마트에서 파는 조청 사다가 부어놓으셔요.
그러면 무우가 쪼글쪼글해지고 물이 많이 생기는데 꼭 짜서 다시 졸이면 금방 다시 조청이 되니까 무우조청이고 무는 무말랭이처럼 무치면 정말 맛난 반찬이 됩니다.
도라지를 같이하면 무도라지청이 되고요.
같이 반찬하면 정말 맛있어요. -
작성자덕치골(인천) 작성시간 26.01.05 무우조청이 저도 힘들었던것 같아요
무우를 착즙해서
그 무우즙으로 식혜밥도하고
그 무우즙으로 식혀준 밥과 엿질금에 즙을 넣어 보온밥솥에 10시이상 충분히 삭혀서 밥솥위에 밥알이 많이 떠있거나 밥알이 미끌거림 없으면 잘 삭은겁니다
이제 삭힌 밥알 짜주고
중불에서 졸여주면서 농도 보고 멈춤하면 됩니다 ~
올해는 무우가격이 높아 저는 못했어요^^ -
작성자이쁜맴(울산) 작성시간 26.01.05 무조청 만들기 힘들다고 하는것같아서요
그래도 도전 하시는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텃밭농사중 작성시간 26.01.05 애쓰셨는데
실망이 크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