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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방

무조청만들기

작성자야생화사랑경기|작성시간26.01.04|조회수201 목록 댓글 13

실패했어요

구찮아서..돌라다니는.식혜도넣고

기냥.엿기름을..직접.부었지요

뭐.삮는것같기도하고

문제는 .제가.돌아다니느라

혼자.펄펄끓고..난리가.나고

하여튼..꼭..짜보니..국물이.나오기에

며칠동안.약한불에.쫄였지만.

걸죽해지지않았어..그만졸였아요

그냥.몇수저씩...타먹어요

전..안먹어보았는데

먹을만..하다고하네요

다시는..시도하지않어려고요

엄청..고생하고.실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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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사랑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꼭짠다음..나온물.졸였어요
    색상은.거무스럽한데..물엿처럼.안되네요
    엿기름400그램정도.넣었어요
    괜히..돌아다니는..무우없앤다고.했다가
    죽는줄알았어요
    이젠..절대로..안하려고요
  • 작성자고둔치꼬투리 | 작성시간 26.01.05 돌아다니는 무우를 굵게 채 썰어서 마트에서 파는 조청 사다가 부어놓으셔요.
    그러면 무우가 쪼글쪼글해지고 물이 많이 생기는데 꼭 짜서 다시 졸이면 금방 다시 조청이 되니까 무우조청이고 무는 무말랭이처럼 무치면 정말 맛난 반찬이 됩니다.
    도라지를 같이하면 무도라지청이 되고요.
    같이 반찬하면 정말 맛있어요.
  • 작성자덕치골(인천) | 작성시간 26.01.05 무우조청이 저도 힘들었던것 같아요
    무우를 착즙해서
    그 무우즙으로 식혜밥도하고
    그 무우즙으로 식혀준 밥과 엿질금에 즙을 넣어 보온밥솥에 10시이상 충분히 삭혀서 밥솥위에 밥알이 많이 떠있거나 밥알이 미끌거림 없으면 잘 삭은겁니다
    이제 삭힌 밥알 짜주고
    중불에서 졸여주면서 농도 보고 멈춤하면 됩니다 ~
    올해는 무우가격이 높아 저는 못했어요^^
  • 작성자이쁜맴(울산) | 작성시간 26.01.05 무조청 만들기 힘들다고 하는것같아서요
    그래도 도전 하시는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텃밭농사중 | 작성시간 26.01.05 애쓰셨는데
    실망이 크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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