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오나 비가오나 제시간만 되면 창문을
두드리며 산책가자~~재촉
인가 없는곳에서 풀어놓으면ᆢ
응가도 하고
소리쳐 부르니~힐끗~
요즘은 추워 목욕도 못시키니
제발 진흙탕만 밟지않기를 바라며
이보다 행복할수 없다는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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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하루7~8키로 걷는데 한바탕 뛰고 물마시는게 보리 루틴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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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꽃 강원 작성시간 26.01.06 자유롭게 산책하는 보리가 마냥 행복해하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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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보리가 행복했으면 하지요
무조건 이뻐 하는 내말은 안듣지만~아빠말은 잘듣는
눈치백단ᆢ그래도 이쁘네요
고운밤 따숩게 주무세요~♡ -
작성자이든할미(영천) 작성시간 26.01.06 행복한 표정을 보고있으니 제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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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울보리가 고맙게도
이든님 행복하게 했군요
가여운 생명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운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