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연고도 없는 곳에서 12년전
주말농장 첨 시작할때 의지가 많이 되주었던
저보다 9살 많은 언니 인데요.
그냥 형님이라고 부릅니다~
지금은 5년전에 조그만 집을 지어 주말농장이 아닌 나의 거주지가 되었지만요.
근데 그 형님이 많이 편찮으시다
하여 오늘 반찬 몇가지 챙겨서 다녀 왔습니다.
그렇게 연세가 많지도 않은데 젊었을때부터
일을 너무 많이 하여서 그렇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리에서 일어나시기도 힘들어 아저씨께서
식사도 챙기고 집안일도 모두 해야되니
아저씨도 너무 힘들어 보이고요.
이제 곧 봄인데 우리 꽃님들도
몸 아껴가면서 꽃놀이 하시고
운동도 많이 하시고
맛있는것도 챙겨드시면서 건강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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