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村老 가~ㅎ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쬰득 쿠키"라네요~ㅎ
두쫀쿠"라고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네요 ~ㅎ
먹어보니~
겉은 찹쌀떡(모찌)에
쵸코가루가 뿌려졌고
속은
아삭하게 씹히는 맛 /
찾아보니 ~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필링을 마시멜로 쿠키로
감싸는 방식으로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가격은
요거이 항개가 8천원/
한번이나 며늘이 사온거니
호기심에
먹어는 봤지만
내 돈 주고는 요단강 건너
가기전 까징은 No~ㅎ
그런디 ~
겉은 쫀득하고 속은 아삭
달달한게
맛은 있더라구요 ~ㅎ
은근한
국가대표 자랑질/
끝~!?
오늘도
happ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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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꿈엔들 생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달달한게 맛은
있는디 ~?!
솔직히
모찌"같은
떡 하나에 8천원이니~
목구멍에 넘어가유 ?
안 넘어가유~ㅎ -
작성자제니(충북) 작성시간 26.03.22 두쫀쿠는 잠시 머물다 가버리고
요즘에는 벨쫀쿠하고 버터떡이라네요
디저트음식의 유행이 너무 짧아요 -
답댓글 작성자꿈엔들 생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네~~ㅎ
그것도
맛은 봤는디 ~ㅎ
우리의 입맛은
아니라고 봅니다~ㅎ
아직~
귀국은 안 하셨죠~?
쫌 호강 좀 하고
오셔요~ㅎ -
작성자팔학골(안면도) 작성시간 26.03.23 가격이 대단 하네유
며느님 덕분에 귀한 두쫀쿠도 경험도 해보구 추카드립니다 ㅎ
저는 아직 먹어 보지는 안했지만 사먹을 일은 없는을것 같네유~
엊그제 모임 같을때 제일 나이가 적은 후배가 빵 몇개 사주던데 어찌나 달던지 한개씩 겨우 나눠 먹어보구 남 주었네유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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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꿈엔들 생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맞아요 ~ㅎ
너무 달달해서 간신히 먹기는 했는디 ~
절대로 사먹지는 않을것 같아요 ~ㅎ